"9년간 다섯 번"···가수 박효신 '사기 혐의'로 또 피소 작성일 04-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pnEclo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f82bf6a8cdfa7813b5509c1325517076cb09b7b5478464cce2e893a2b9f44" dmcf-pid="4KULDkSg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효신. 사진 제= 허비그하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eouleconomy/20250426090617059znad.png" data-org-width="640" dmcf-mid="VngHU0VZ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eouleconomy/20250426090617059zna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효신. 사진 제= 허비그하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1cc20f1b77326a30dedd0a7c336ab7d55dab8e09b1eabb7684b9bcd6b88a95" dmcf-pid="8zFdANIiT7"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div> <p contents-hash="6a6cd0c8a3696e70ed998e5c5a4b1ae6800f1b10ea8b64e4203b620bdf18e369" dmcf-pid="6q3JcjCnvu" dmcf-ptype="general">가수 박효신이 전 소속사 대표와 주주들로부터 피소돼 또다시 법정에 섰다. </p> <p contents-hash="6b6ba1c88b64e6cfadcbbaa978a192f4ca773ef94bab40098377941ca5571c7d" dmcf-pid="PB0ikAhLSU" dmcf-ptype="general">2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효신의 전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A씨와 주주들은 이달 7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6570088998013543b4fb5c5d922bfc0d334b0b6d8873be972e2fc8181b592bdf" dmcf-pid="QbpnEclohp" dmcf-ptype="general">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5월, 2018년 8월 두 차례 유상증자를 통해 박효신과 A씨를 비롯한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정했다.</p> <p contents-hash="536cca7bfbb2cf3a52274cf751e91e10206f5172c64164506aee6341b36a869c" dmcf-pid="xKULDkSgS0"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은 박효신이 자신의 측근인 이른바 '바지 사장' B씨를 내세워 명의신탁약정이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주주들 소유 주식의 실제 소유자가 자신인 것처럼 기망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3e406446c6c8efbe1dbc65d5964a4f749f0d6a8e929481d610d2b8af07076b7" dmcf-pid="ymA1q76Fv3" dmcf-ptype="general">이들에 따르면 박효신은 2022년 3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고소인들의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해 자신의 편 3인을 이사로 선임했고 이듬해 8월에는 고소인들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해 A씨를 이사직에서 해임했다. 고소인들은 이를 ‘삼각사기’로 판단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44e213e297dfcb9fdba21a7741844848143ced0467517e7fb592927f62c07f0" dmcf-pid="WsctBzP3CF" dmcf-ptype="general">반면 박효신 측은 “주식에 관한 민사소송에 휘말린 건 사실이지만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dfd590e75eb5624719a471434dbd0bb8509aa4be10cf5fc6d5b7f09e757c8bd7" dmcf-pid="YOkFbqQ0yt" dmcf-ptype="general">박효신의 법적 분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6년 당시 소속사 닛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파기를 둘러싼 10억 원 소송, 2008년 인터스테이지와의 30억 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특히 2014년에는 전 소속사의 강제집행면탈 혐의 고소로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067483a571d4871ae08a5290958434b1af2c7395dbd396c9c4aee2c43d1c2f9" dmcf-pid="GIE3KBxpv1" dmcf-ptype="general">2019년에는 사업가 A씨로부터 승용차와 손목시계 등 4억 원 이상의 금품을 가로챘다는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055dda653ba7fcda71373e1e49ca213803045429ee0c32c2872d71e77bdabb4" dmcf-pid="HCD09bMUT5"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효신은 데뷔 이후 여러 차례 법적 분쟁에 휘말렸으며 그간의 소송 결과는 패소가 대부분이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사건이 단순 민사 분쟁을 넘어 형사 사건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하고 있다.</p> <div contents-hash="cad4d9020765a97cd17d9e68f3c5758d8e304f0710ab761c8a6d3ba9c6bb1ca1" dmcf-pid="Xq3JcjCnCZ" dmcf-ptype="general"> <p>한편 박효신은 다음 달 31일 개막하는 뮤지컬 ‘팬텀’ 10주년 공연을 앞두고 있다.</p> 강민서 기자 peacha@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 ‘대식베이스원’이었다 “한번 회식 때 300만 원 이상”(전참시) 04-26 다음 정동원, "기부는 사랑"… 나눔 챌린지 '러브온탑'서 '선한 영향력'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