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대식베이스원’이었다 “한번 회식 때 300만 원 이상”(전참시) 작성일 04-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p2RxNf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4b49de52fff484c8cf204f32a2bfd49cb42e0ce6cf434ddead2fe1ed543008" dmcf-pid="u8UVeMj4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090548313sxyq.jpg" data-org-width="1000" dmcf-mid="pLmyF1bY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090548313sx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288cfd11e02a556487d6f36c8a7588bc14d11486ce94b1937f21ac394e5085" dmcf-pid="76ufdRA8Fm" dmcf-ptype="general"><br><br>‘5세대 아이콘’ 제로베이스원이 ‘전참시’에서 먹성 폭발하는 일상을 공개한다.<br><br>26일(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44회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이 ‘대식베이스원’이 되는 진귀한 장면이 펼쳐진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의 반전 먹성이 공개된다. 제로베이스원의 매니저는 “지금껏 본 아이돌 중에서 탑 급으로 잘 먹는다”라며 남다른 위장의 ‘대식베이스원’을 제보했는데. 이들은 스케줄 가기 전 고기 4~5kg를 해치우는 건 기본, 한 번 회식할 때마다 300만 원 이상이 나온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실제로 이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끝없는 먹방으로 지켜보던 먹교수 이영자마저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br><br>그런가 하면 제로베이스원의 팬 사인회 현장도 공개된다. ‘5연속 밀리언셀러’ 신기록을 보유한 제로베이스원은 전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팬들과 다양한 언어로 대화를 나누는데. 이제껏 공개된 적 없는 ‘대세 아이돌’ 제로베이스원의 팬 사인회 현장에 시선이 집중된다.<br><br>한편, 제로베이스원 멤버들과 매니저 사이에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들은 노래 실력은 물론이고 남다른 먹성까지 꼭 닮았다는데. 특히 피자에 진심인 ‘피슐랭(피자+미슐랭)’ 매니저의 등장으로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br>한편 지난주 방송된 비트박서 ‘윙’의 활약상이 담긴 영상은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에 업로드된 이후, 22일 ‘인기 급상승 동영상(인급동)’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폭발적인 화제성과 함께 ‘전지적 참견 시점’은 토요일 밤 예능 강자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br><br>제로베이스원과 매니저의 찰떡 케미는 26일(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본적없는 캐릭터 도전...서현이 달라졌어요~ [인터뷰] 04-26 다음 "9년간 다섯 번"···가수 박효신 '사기 혐의'로 또 피소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