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발 부상으로 리버풀전도 휴식…4경기 연속 결장 작성일 04-26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6/0001252836_001_2025042610151102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손흥민</strong></span></div> <br>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발 부상으로 4경기 연속 결장하게 됐습니다.<br> <br>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회복 중이다. 오는 일요일 리버풀전에 뛸 준비가 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br> <br> 손흥민은 지난 13일 울버햄프턴과의 리그 경기부터 공식전 3경기 연속 결장 중이었고, 오는 28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리는 2024-2025 EPL 34라운드 원정에도 나서지 못하면서 4경기 연속 결장이 확정됐습니다.<br> <br>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에게는 치료와 휴식이 모두 필요하다. 발은 체중을 지탱하는 부위라 쉬게 해주는 게 중요하고, 치료도 병행해야 한다"며 "일주일 동안 발을 쉬게 해 주고 부상 부위가 안정화되도록 기다려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손흥민의 복귀 시점은 아직 불투명합니다.<br> <br>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5월 2일과 8일에 예정된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1차전 출전 가능성에 대해 "지켜봐야 한다"며 "상황을 봐서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br> <br> 현지 부상 전문 매체 등에서는 손흥민이 5월 1일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구단과 감독 모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광주, 사우디 알힐랄에 0-7 대패…ACLE 8강 탈락 04-26 다음 중국탁구협회 '세대교체'…새 회장에 3차례 세계 챔프 왕리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