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지상렬, 생애 첫 비뇨의학과 검진…담당의 “인생 처음 보는 수치” 작성일 04-2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PlkEvaUL"> <p contents-hash="5c92b2a5c92236763bf46ba3a313daca5ef09f95f475017189a2e89e735abbec" dmcf-pid="QJQSEDTN0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개그맨 지상렬이 인생 첫 비뇨의학과 검진을 받는다.</p> <p contents-hash="1bef37deafe7719d456be717aea255dc2967f055319e2e9bfe6085bd36e16173" dmcf-pid="xLRyrmYcFi" dmcf-ptype="general">26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이 절친 김용명, 김상혁과 함께 비뇨의학과 검진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88ced4f7798e82144decbe2fd33400fb12dda36ae4496629e9612c03ecd69c1" dmcf-pid="y1YxbKRuuJ" dmcf-ptype="general">올해 56세가 된 지상렬의 결혼과 2세에 대한 걱정이 컸던 지상렬의 형수는 앞서 ‘지상렬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로 함께 힘을 모았던 김용명과 다시 한번 지상렬을 위해 뭉친다. 두 사람은 지상렬의 미래를 위해 정확하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미리 관리해야 한다며 종합적인 남성 활력 검사를 제안한다. 이에 지상렬은 “형수한테 활력 검사를 권유받는 사람이 어디 있냐”라며 발끈하고, 김용명은 “그러게 왜 이런 상황까지 오게 했냐. 원인 제공은 형이다”라며 형수의 입장을 대변해 모두의 공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64729d3ed993cdb1ecfc0e073a0778bbd345d88e52c9b1bb574f5367e8dfe3d" dmcf-pid="WtGMK9e77d" dmcf-ptype="general">이에 지상렬과 김용명은 최근 ‘추억 살림남’으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절친한 동생 김상혁까지 초대해 함께 비뇨의학과에 입성한다.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정자 검사와 남성 호르몬 검사에 임하기로 한 세 사람은 자존심을 건 활력 서열 대결을 펼친다. 이에 이들 중 유일하게 자녀를 둔 김용명은 전매특허 골반 댄스로 활력을 어필하고, 지상렬은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 밑에 나프탈렌이 윷처럼 돌아갔다”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뽐낸다. 특히 막내 김상혁은 6년 전 받았던 남성 건강 검진 결과지까지 꺼내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는데. </p> <p contents-hash="65a7305b94cbbcbe759193cd4551006a1f0028a537ddd18fa74bec21a42549ef" dmcf-pid="YFHR92dz3e" dmcf-ptype="general">검사를 마친 후 진료실에 모여 앉은 세 사람은 충격적인 검사 결과에 희비가 엇갈린다. 특히 의사는 지상렬의 검진 결과를 확인한 후 “의사로서 처음 보는 수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과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활력 원정대의 검사 결과는 26일(토)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7b6e1f0ad3af9925216a43588abb1a0cd713c5873431f71000e1ec3764bac3ef" dmcf-pid="G3Xe2VJqzR"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살림남’</p> <p contents-hash="05ef65fd6a7c019309aabbbebd45e1ea2a213b3fba657c81c3d60c42d201b9fa" dmcf-pid="H0ZdVfiB3M" dmcf-ptype="general">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도 기대주 장세윤, 아시아선수권 여자 52㎏급 동메달 04-26 다음 박지현, 독특한 숙소 취향 “호텔은 답답…내겐 모텔이 5성급” (나혼산)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