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기대주 장세윤, 아시아선수권 여자 52㎏급 동메달 작성일 04-26 1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동메달 결정전서 라프카토바에 조르기 한판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6/0008215965_001_20250426122708719.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따낸 장세윤(국제유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기대주 장세윤(KH그룹필룩스)이 아시아유도선수권 여자 52㎏ 이하급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장세윤은 25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MCC 홀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여자 52㎏ 이하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스구디오나 라프카토바를 조르기 한판승으로 제압, 입상했다.<br><br>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장세윤은 2회전에서 예렌 타가노바(투르크메니스탄)을 안다리걸기 한판승으로 따돌렸으나, 3회전서 장위원리(중국)에 발뒤축걸기 절반패했다.<br><br>하지만 패자전서 몽골의 난딘 에르덴을 안다리걸기 한판승으로 꺾으며 극적으로 부활, 동메달결정전에 올랐고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br><br>한편 48㎏ 이하급의 이경하(제주측별자치도청)은 2회전서, 60㎏ 이하급의 이하림(국군체육부대)는 3회전서 각각 패해 입상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팝팝’, ‘엠카’ 이어 ‘뮤뱅’ 1위 04-26 다음 56세 지상렬, 생애 첫 비뇨의학과 검진…담당의 “인생 처음 보는 수치”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