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육성재 혼령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 작성일 04-2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wtqBxp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d264a1063f8197e2f8da1a0f218e4a072f8132211681c6a63a69e3df9ada1" dmcf-pid="uIrFBbMU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궁’ 김지연, 육성재 혼령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133703418nujv.jpg" data-org-width="536" dmcf-mid="p69NmsGk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133703418nu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궁’ 김지연, 육성재 혼령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8103a802bc56b62d08f8d5e3d2280abc5d850c818928ebafe4b82de695d6bd" dmcf-pid="7Cm3bKRunG" dmcf-ptype="general">김지연의 ‘귀궁’에 순식간에 빠져든다.</p> <p contents-hash="8c7e920e2d59a0615d42639cbee768261df6a1e74fde08aea6742ae3e98c96e3" dmcf-pid="zhs0K9e7iY"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3회에서 김지연은 유명한 만신의 하나뿐인 손녀이자 애체(안경) 장인 ‘여리’ 역으로 분했다. 그는 윤갑(육성재 분)의 혼령을 구하기 위한 여리의 고군분투를 그려내며 극에 집중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622a86fc956ac0d57c778e611ab3122fdaeabe45af7bbbb68f5ca312dc4356b" dmcf-pid="qlOp92dzLW" dmcf-ptype="general">먼저 여리는 윤갑을 향한 애절함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애타게 찾던 윤갑의 혼령이 팔척귀에게 끌려가는 걸 목격,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어 윤갑의 몸에 빙의한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가 여리의 입을 막아 윤갑을 그저 무력하게 지켜보는가 하면, 윤갑이 팔척귀한테 먹힌 상태라는 강철이의 말을 듣고는 눈빛이 크게 흔들리기도. </p> <p contents-hash="fcf4978082038e2dd9061b9cfd043d2c2ac98ce71c84333f42fcbdfad52e8e44" dmcf-pid="BSIU2VJqJy" dmcf-ptype="general">또한 여리는 팔척귀를 불러내기 위해서라면 원한귀까지 도와주는 대담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살귀(송수이 분)의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영인대군(김선빈 분) 근처에 항아리를 두었고, 영인대군이 항아리 속에 갇혀 수살귀에게 해를 당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67251a6ee0b153d0f1a0635aee836d61189d361ffbc958d3a94c5a1bf36c9f2d" dmcf-pid="bvCuVfiBRT" dmcf-ptype="general">그렇게 팔척귀가 빙의된 원자 이광(박재준 분)의 속적삼 위치를 알게 된 여리는 앞으로도 도와주겠다는 수살귀에게 인간사에 관여하는 건 여기까지라며 강하게 경고해 악귀가 될까 걱정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305a4554cf6f80279e64396cbaf3fd7c706a7c1e6f70d9601d2745c923668e58" dmcf-pid="KTh7f4nbiv" dmcf-ptype="general">반면 여리는 본격적으로 팔척귀에 맞서기 시작, 긴장감을 드높였다. 스스로를 미끼 삼아 팔척귀를 불러내기로 결심한 그는 결연한 눈빛과 함께 준비를 마친 뒤 이광을 유인했다. </p> <p contents-hash="f30c7217125ec33169f2c3e7163db8f5729587f3229649c46a8a4ed8f5ab8eda" dmcf-pid="9ylz48LKJS" dmcf-ptype="general">윤갑의 혼령을 구하기 위한 속내를 숨긴 채 팔척귀에게 몸주신이 되어달라고 한 순간 팔척귀가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 궁지에 몰렸지만, 강철이의 도움으로 이광의 몸에서 팔척귀를 빼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결국 팔척귀가 빙의된 왕 이정(김지훈 분)을 마주하는 엔딩으로 다음 이야기를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bd9f7afd46e41a4a2a7758e007a1fd81a3cef9f155552bab5ba00a8ee16a517f" dmcf-pid="2Cm3bKRuil"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지연은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활약으로 ‘귀궁’의 서사를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 이에 앞으로 김지연이 ‘귀궁’에서 계속해서 펼쳐나갈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a05e2ae256a7ed4b4a2464a340124f5992b0434c998f677981631538631e8e7" dmcf-pid="Vhs0K9e7Rh"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연을 비롯해 육성재, 김지훈 등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 4회는 오늘(26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flOp92dzeC"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안은진→정경호 이어 '언슬전' 뜬다...'슬의생' 99즈 지원 사격 04-26 다음 UFC 데뷔전 앞둔 유주상 "전 세계 팬들에 내가 누군지 알리겠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