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초등학교 동창 父 만났다 "어릴 때 아주 착했어" [TV캡처] 작성일 04-26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MzI9e7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b45c648b8ef40b18183519d4bfba7e2cb290bed5f2a801ab0f6db3544fc91" dmcf-pid="y5WEVsGk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today/20250426190711496xlzm.jpg" data-org-width="600" dmcf-mid="QQtCMT3I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today/20250426190711496xl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c419c6de694e1ff044f7c4ce5d5c82367cb71eee98930519e6f4ace1e3a5b2" dmcf-pid="W1YDfOHE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재석이 길에서 우연히 초등학교 동창 아버지를 만났다.</p> <p contents-hash="d54e729cc60637cc8c00480fff09fa39cc5ad1d92464803479fe92a41d576ba6" dmcf-pid="YYlNBEvayv"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랜선 효도를 돕는 '착한 일 주식회사' 선행 3팀 유재석, 하하, 임우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6e6ca6674af21ddb1f351c6daed37bcef23a7725aa738534701e091519e003c7" dmcf-pid="GGSjbDTNSS"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에게 한 할아버지가 다가와 말을 걸었다. 알고 보니 유재석의 초등학교 동창 아버지였다. </p> <p contents-hash="bd71eedf0954273c2557ed9d5e804a0a0f0bf3b0c010978177a6fa6fe2b5c8cd" dmcf-pid="HHvAKwyjhl"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신기해하며 동창의 근황을 묻자, 친구 아버지는 "여의도에 교직원공제회에 다닌다. 부장으로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e42a6adb6fa6822104e0fff99669cce4d12aeacd417bf41c1448d6f851a76be" dmcf-pid="XXTc9rWAyh" dmcf-ptype="general">그러거나 말거나 하하와 임우일은 친구 아버지에게 물건을 팔기 위해 나섰다. 유재석은 "야, 친구 아버지를 30년 만에 만났는데"라며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39b41cb8eb4bee776f5d76c2f5099f12690dc788eccb438ffd73401151960ce" dmcf-pid="ZZyk2mYcCC" dmcf-ptype="general">친구 아버지는 유재석에게 명함을 건넸다. 유재석은 깜짝 놀라 "대의원이세요?"라고 되물었다. </p> <p contents-hash="389d60214c64ea63106837e36550b12507c77eeefbb983c24cd90814ab22f722" dmcf-pid="55WEVsGkv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가 공릉 초등학교에 다니다가 4학년 때 학교가 통폐합돼서 다른 곳으로 전학을 갔다"고 밝혔다. 하하가 "유재석은 어떤 어린이였어요?"라고 묻자, 친구 아버지는 "아주 착했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4a3217658abdd95c0b8bbd9d6260e4bd108925b7d435f6a933da817c1588df" dmcf-pid="11YDfOHEvO" dmcf-ptype="general">친구 아버지는 "공릉동에서 20년 살다가 화곡동으로 이사 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저도 공릉동에 있다가 수유리로 갔다"며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2ccd817066b63b71b456e2e1d6c78ac6be8153561c5a0cada368ff9997a5d6c" dmcf-pid="ttGw4IXDSs" dmcf-ptype="general">친구 아버지는 "근데 살이 많이 빠졌다"며 유재석을 걱정했다. 하하는 손자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준비 중이라는 친구 아버지의 말에 장난감을 조심스럽게 내밀었다.</p> <p contents-hash="5168fa0cf441a58a292c1bba1730667dd27d66e5ac5c5474cab0cff2dc5b7458" dmcf-pid="FFHr8CZwS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친구가 부장님이니까 옛 추억 떠올리면서 글라이더를 해보는 건 어떨까"라며 친구 아버지에게 10% 할인한 가격인 7000원에 글라이더를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ca4be5e9cb54d182e46d2b7752914a392ce71a7c006f814a1be26612997230a7" dmcf-pid="33Xm6h5ryr" dmcf-ptype="general">그는 "감사하다"라며 하하, 임우일과 함께 친구 아버지에게 절까지 올려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00ZsPl1mW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볶행’ 22기 영수, 영숙에 참았던 불만 폭발 “넌 계획 뭘 짰는데?” 04-26 다음 두산, 핸드볼 리그 10년 연속 우승 금자탑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