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양가 아버님 초대했는데 불도 안 켜고 식사…일동 깜놀 ('전참시') 작성일 04-26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tzrqQ0X1">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qMJj7AhLX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7e2051a636fd9284924020bec6e332aa6a5cf6ca6ae6076131d0f17444eb8" dmcf-pid="BRiAzclo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전지적 참견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10asia/20250426201003379kekq.jpg" data-org-width="1000" dmcf-mid="7xOyeWph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10asia/20250426201003379ke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전지적 참견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51a2399c75a1a836074bb921bbe6dcd34a2481c0b083842b8768d7adc2b7c7" dmcf-pid="bencqkSgZX"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br><br>2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소현과 손준호가 양가 아버님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한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소현과 손준호는 뮤지컬 ‘명성황후’ 서울 공연을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 양가 아버님을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이른바 ‘싱겁게 먹기 운동본부’ 창립자인 아버지를 위해 김소현이 고른 메뉴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br><br>그러나 김소현이 만든 감바스의 간을 본 뒤, 일식 셰프 출신 매니저는 “아버님에게 혼날 것 같은 맛”이라고 말하며 위기가 감지된다. <br><br>그런가 하면 김소현은 식탁 등이 켜지지 않은 상태로 시아버지를 맞이한다. 손준호와 아들 주안 군과 함께 식사를 시작할 때 역시 불을 끈 상태였다는 후문. 이들이 어둠 속에서 식사하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대를 이어 내려온 손준호의 절약 정신 때문이었다고.<br><br>손준호 아버지는 앞굽이 다 닳은 구두를 신는가 하면, 벨트 구멍이 늘어질 만큼 물건을 오래 쓰는 등 남다른 절약 정신을 밝힌다. 거기에 더해 손준호의 할아버지 또한 투철한 절약 정신의 소유자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지금부터 한계 느낌인데" 30바퀴 마라톤 부담감 04-26 다음 허윤정, 식도암 투병 고백 "식도 24cm 절제…완치까지 6개월 남아"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