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지금부터 한계 느낌인데" 30바퀴 마라톤 부담감 작성일 04-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tBsbMU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476eb7d12f3696e5ef59744b5d79171138fb27fcdc9588502606525cd358bf" dmcf-pid="QQFbOKRu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뛰어야 산다' 율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1/20250426200908496ftkl.jpg" data-org-width="700" dmcf-mid="6bXgpaOJ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1/20250426200908496ft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뛰어야 산다' 율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38f2747ed5a4fcd4408117dc1d3bd717b18253760c232c8fd0ee2aaede6668" dmcf-pid="xx3KI9e7G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뛰어야 산다'의 율희가 '의리 마라톤'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한계에 직면한다. </p> <p contents-hash="70fbe6b40254c56ba4bd1606e9a55f6d5bc12f09920dd909244bf98673f7f4df" dmcf-pid="yyamVsGkHP" dmcf-ptype="general">26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2회에서는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을 필두로 모두가 단체 훈련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d57110e6233fc151d126dc845516518257371ec90e26051465f29a89ad36d30d" dmcf-pid="WWNsfOHEZ6" dmcf-ptype="general">이날 30바퀴에 달하는 '의리 마라톤'이 시작되고, 이들은 목이 터져라 자신의 팀을 응원한다. 엎치락뒤치락 하는 장기 레이스에서 일부 멤버들은 부상과 체력적 한계 때문에 몇 바퀴 뛰지 못하고 '바통 터치'를 한다. 그러던 중, 마지막 멤버 중 한 명으로 율희가 등판한다. 전날 '5km 마라톤'에서 여자 1위에 등극했던 율희는 묵묵히 팀의 승리를 위해 달리지만, 앞선 멤버들이 기대보다 많이 뛰지 못해 30바퀴 달성에 어려움을 겪는다. </p> <p contents-hash="68d74f18e584429624e13f50c2369439b7b74dca357fed980e67e7110aa0992a" dmcf-pid="YYjO4IXDX8" dmcf-ptype="general">급기야 율희는 "지금부터 한계 느낌인데 어쩌지"라고 괴로워하며 속도를 늦춘다. 과연 율희가 극한의 상황 속 '의리 마라톤'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336ff1d359f3405b95f59fec9ee4c3315e5003593007c6a0d3bb85e4740060b" dmcf-pid="GGAI8CZw14"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팬덤 "개인정보 무단 수집 NO…7일 이내 모든 정보 폐기 예정" 04-26 다음 김소현♥손준호, 양가 아버님 초대했는데 불도 안 켜고 식사…일동 깜놀 ('전참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