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4강 PO 2연승…'11년 만에 챔프전' 눈앞 작성일 04-26 123 목록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LG가 현대모비스에 2연승을 거두고, 11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1승만 남겼습니다.<br> <br> 동점 상황이던 2쿼터 종료 직전, LG 양준석이 짜릿한 버저비터로 리드를 가져오며 창원 홈팬들을 열광시킵니다.<br> <br> 3쿼터에는 정인덕이 3점 슛 3개를 꽂아 주도권을 가져왔고, LG 주포 마레이는 공격리바운드 10개 포함 리바운드 18개에 양 팀 최다인 24점을 넣어 코트를 지배했습니다.<br> <br> 84대 75로 이긴 LG가 홈에서 2연승을 달리며 11년 만의 챔프전 진출까지 1승만 남겼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전진우 '극장골'…전북 2위 도약 04-26 다음 '47세' 김사랑, "오나전 지대 안습 뷁"…좌절금지 OTL까지 '아줌마' 굴욕 (SNL)[순간포착]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