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극장골'…전북 2위 도약 작성일 04-26 115 목록 최근 프로축구 전북의 에이스로 거듭난 전진우 선수가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팀을 2위로 끌어올렸습니다.<br> <br> 전북은 1대 0으로 앞선 후반 45분에 수원 이택근에게 뼈아픈 동점골을 내줬는데요, 후반 추가시간이 끝나갈 때쯤 전진우가 해결사로 나섰습니다.<br> <br> 진태호의 크로스에 머리를 갖다 대 '극장골'을 터뜨리고 포효했습니다.<br> <br> 리그 6호 골이자 최근 공식전 5경기에서 5골을 터뜨린 전진우의 활약으로, 전북은 리그 6경기 무패를 달리며 2위로 도약했습니다.<br> <br> '승격팀' 안양은 1대 1로 맞선 후반 15분에 터진 최규현의 환상적인 발리슛 골로 제주를 잡고 5위로 올라섰습니다.<br> <br> K리그2에서는 인천 공격수 박승호가 진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킥오프 직후에 상대 수비진에서 패스를 차단한 뒤 무고사의 패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었습니다.<br> <br> 경기 시작 10초 만에 득점으로 K리그 역대 최단 시간 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킹도영'…연패 탈출 이끈 '시즌 1호포' 04-26 다음 LG, 4강 PO 2연승…'11년 만에 챔프전' 눈앞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