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과 이혼 후 상처 고백 "'아이 버린 엄마' 루머 힘들어" ('뛰어야산다') 작성일 04-2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OB3ome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ae57c39b26c7289fb7f8d3c4a0c176973eab025adbbb89420c958becb5536" dmcf-pid="0UCKpaOJ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210413995bwuo.jpg" data-org-width="700" dmcf-mid="1hogRy0C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210413995bw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c629a27f8bddafba0ae5e6cf1933c0715015fd2e53c1f08fad4be01f463d38" dmcf-pid="puh9UNIi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율희가 이혼 후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7cf5e463169143e22fc5a284ff0a2095b27a6cfa68253420af72d90a6d210dcd" dmcf-pid="U5DUZdkPub"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서는 '뛰산 크루' 16인이 처음으로 숙소에 모여 가까워지는 모습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82dd270f45be0261c76ddc66e29694da0752713fdf88a0b4f5320840471d4532" dmcf-pid="u1wu5JEQ7B" dmcf-ptype="general">이날 룸메이트가 된 양소영, 손정은, 율희는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양소영 변호사는 자신의 키워드인 '이혼 변호사의 졸혼 선언'과 관련해 "졸혼을 생각해 보니까 제일 먼저 떠오른 게 있다. 내가 만약 졸혼을 진짜 실행한다면 어떻게 사람들에게 먼저 이야기를 할지 그거부터 생각하게 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78a2aeb097b0578192247ac55b4675301947239491073061e674e0b2788ebb3" dmcf-pid="7tr71iDxFq" dmcf-ptype="general">이에 손정은은 "나도 엄청 고민했다. 제일 처음에 어떻게 (이혼) 이야기를 할까 고민했다. 그래서 차라리 방송에서 얘기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 (이혼 사실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며 "4년 동안 지인들한테도 이야기를 안 했다. 가까운 아나운서한테도 이야기 안 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c18ff187eb00babd8886adab7fbfb8eff8d7f017ed958d1e350f9826fac345c" dmcf-pid="zFmztnwMuz" dmcf-ptype="general">양소영은 손정은의 키워드인 '그만 울래요'를 언급하며 "진짜 많이 울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러자 손정은은 "인터뷰할 때 눈물이 순간적으로 계속 나왔다"며 "율희 님은 안 울다니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4730e05c95f53d4599e252e280195ce502092464accf9be0b5b1040485014" dmcf-pid="q3sqFLrR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210414225mgfq.jpg" data-org-width="861" dmcf-mid="tx7ztnwM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210414225mg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d794b61348cf59c01ffa36079a012977d5157fc4b5872a2ab68be3bbf60ddd" dmcf-pid="B0OB3omeFu" dmcf-ptype="general"> 율희는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서 힘들 때도 있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이혼하고 나서 거의 1년 동안 일을 못 했다. 엄청 힘들고 여러 일들이 있었다. 1년 동안 나는 아이를 버린 엄마가 되어있었다. 다른 악플은 괜찮았는데 '아이들이 버려졌다'는 게 힘들었다. 난 아이들을 버린 적이 없는데 자꾸 버려진 아이들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지는 것도 너무 속상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85d7d5e01172dcc14ef584cb4307b27a595aa85bf2e428f5eb8bca949ccd300" dmcf-pid="bpIb0gsdFU"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은) 진짜 매일 보고 싶다. 마라톤할 때도 생각난다. 촬영일 기준으로 어제 (첫째) 입학식에 다녀왔다. 첫째한테 '엄마 42.195km 뛰어야 한다'고 했더니 '몇 시간 뛰어야 해?'라고 하더라. 그래서 '엄마 지금 기록으로는 안 쉬고 8~9시간 뛰어야 할 거 같아'라고 말하니까 가만히 나를 보더니 '내가 같이 가줄까? 나도 하고 싶어'라고 했다"며 "그리고 나서 마라톤을 하러 오니까 보고 싶다. 보고 싶다는 게 (항상) 내재되어있는 거 같다"며 자녀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KUCKpaOJUp"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키, 극대노 "버러지들아"···매운맛 서현, 하드한 춤선 공개('놀토') 04-26 다음 유재석, 역대급 실언…풋풋한 커플에 "아드님이세요?"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