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극대노 "버러지들아"···매운맛 서현, 하드한 춤선 공개('놀토') 작성일 04-2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DwMT3I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1b55a2772ece6269bc9b68c553ecfb7835c138be08fbb08cd5cd54db82709" dmcf-pid="WfwrRy0C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210014806rahf.jpg" data-org-width="530" dmcf-mid="xY30C2dz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210014806ra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40471c597e2cfa1cdad9f86a75545d0cb3b297f994eaeb06999dad854f8d0f" dmcf-pid="YBjA8CZwCF"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키가 자신의 노래를 모르는 멤버들에게 극대노했다.</p> <p contents-hash="cfb8b45d4dc5ad26958d55c4a6451f5703920e59bf7326db5f82c947c1b5694e" dmcf-pid="GbAc6h5rTt" dmcf-ptype="general">26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소녀시대 리더 & 막내가 뭉쳤다. 영화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의 주연인 서현이 배우이자 게스트로 놀토에 등장한 것이었다. 태연은 “여전하네, 여전해. 이렇게 설명이 깔끔하다”, “본 지가 몇 년인데, 편하게 해야지. 그런데 본인이 어색한 거 아니지?” 등 다정한 리더로 서현을 챙겼다.</p> <p contents-hash="ec2228e3d5ee79de128d5d2e5ead0cdb15937896be3c188d70b749f4dd78aac6" dmcf-pid="HKckPl1mC1" dmcf-ptype="general">간식게임에서는 샤이니의 '하드'가 등장했다. 그러나 온갖 오답이 쏟아졌다. 키는 서운함을 넘어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활동 멤버였던 태민과 민호가 모두 '놀토'에 나와서 홍보를 하고 갔기 때문이었다.</p> <p contents-hash="b43b6bfa79e8d370dea288395e75f917a099b864cfb1ea4a0ea15e38615e1a78" dmcf-pid="X9kEQStsh5" dmcf-ptype="general">키는 참다 못해 “야, 이 버러지들아”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드디어 정답을 맞히자, 키와 더불어 서현이 깔끔한 춤선으로 '하드' 무대를 꾸렸다. 붐은 “서현 씨는 이거 어떻게 알아요?”라며 깜짝 놀랐고, 서현은 “제가 샤이니를 좋아해서, 팬미팅 때 샤이니 하드를 춘 적이 있다”라며 씨익 웃어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9179cd206d63de9ce47150a5bf879a66694ab779ffc37c7d28bc2acc3872f30" dmcf-pid="Z2EDxvFOTZ" dmcf-ptype="general">[사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픽 리뷰] 악마 잡는 마동석의 '거룩한 밤', 말이 너무 많아요 04-26 다음 율희, 최민환과 이혼 후 상처 고백 "'아이 버린 엄마' 루머 힘들어" ('뛰어야산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