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가부장적 최민수 폭로 “韓=여자에 지옥, 매일 밥통 앞서 울어”(아형)[결정적장면] 작성일 04-2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yjlwyj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f2a41b1d2811bbc6c65caea79337e74675ed938f67340d6c88f87f38a62d1" dmcf-pid="FCWASrWA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444005haqi.jpg" data-org-width="640" dmcf-mid="5LFOZvFO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444005ha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35489711430107e60ae387e12319227fe03494095396cac5d33b644fab2a7" dmcf-pid="3hYcvmYc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444244nrvt.jpg" data-org-width="640" dmcf-mid="1naVnQaV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444244nr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0lGkTsGky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fcefbfd2df47c583e7c348af42a320f3ac00c7c62d4efcf8f24f1d046db3b68" dmcf-pid="p1uS3GuSv3" dmcf-ptype="general">방송인 강주은이 가부장적이었던 배우 최민수 탓에 눈물바람이었던 신혼 시절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74774ceb438123585296dac09cb5fd4c47436ec9131ba383f876e4e8ea8303c4" dmcf-pid="Ut7v0H7vlF"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9회에는 국제결혼 특집을 맞아 강주은, 심형탁, 박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a6417fb922dcd7dfcb090a621cb23573dbf71410321d5ab59e730407395cff6" dmcf-pid="uFzTpXzTvt" dmcf-ptype="general">캐나다 교포 출신인 강주은은 23살에 최민수와 결혼하며 식습관 문제로 힘들었다며 "한국 음식을 만들어본 적이 없었다. 대학교 마지막 학기에 유성 아빠를 만나서. 심지어 밥도 지어본 적 없었다. 결혼을 해서 남편을 보니 이 남자는 200년 전 태어났어야 했다. '여자라면 다 한식을 만들 수 있겠지?'라고 기대를 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f23858e3f8690bc5f857bdd9ca3d29c8227139bf14570ab6ff2cc7a61ee36cd" dmcf-pid="73qyUZqyy1" dmcf-ptype="general">심지어 결혼하고 최민수에게 '백반'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다는 강주은은 당시 "이야 한국은 여자에게 지옥이구나. 100가지 반찬? 저렇게 징그러운 말이 어디 있을까. 한국 여자들은 100가지 반찬을 한다고? 이게 올바른 주부인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백반이라는 단어 뜻을 몰라 착각을 했던 것.</p> <p contents-hash="7579572dbc464c0a540dcf13e387eecaa4ece37a7e44cd92ed0d1180190f08c8" dmcf-pid="z0BWu5BWC5"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그때 영어로 된 한국 요리책을 하나 샀다. 처음부터 배웠다. 맨날 양념장 통을 보면서 '이건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했다. 이렇게 어려운 숙제가 없었다. 그게(주방이) 전쟁터였다. 하나씩 배우면 이 남자가 좀 까다롭냐. '이 맛이 아니다'라고 또 얘기를 하더라"며 "(최민수가 가부장적으로 나온 '사랑이 뭐길래') 대발이 에피소드를 몇 개 봤는데 연기가 아니더라. 그게 진짜다. 밥이 진밥, 된밥, 설익은 밥이 있다. 항상 그게 너무 무서웠다. 밥 다 해서 갖다주면 밥이 어떻다고 해서 '그러면 맞는 밥은 뭐지?'했다. (지금은) 같이 웃을 수 있지만 그땐 밥통 앞에서 맨날 울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9942f864916397316f71bdfe1d796ed7e69c6786d2fd7fac6205604cab631d2a" dmcf-pid="qpbY71bYCZ" dmcf-ptype="general">강주은의 하소연은 이어졌다. "이 사람이 또 연기자라 연기를 안 할 때는 세끼를 다 챙겨 먹는다. 아침 끝나고 똑같은 건 또 안 먹는다. 반찬 배열을 살짝 만져보고 양념만 좀 바꿔봐도 그걸 귀신같이 알고 안 먹는다. 또 간식, 이놈의 간식을 또 좋아한다"고.</p> <p contents-hash="f2a3f5074f62e4960f0760c104f080ff0f1f96b1926d86a78f71714030b8b71e" dmcf-pid="BUKGztKGTX" dmcf-ptype="general">"그 사이 사이 간식을. 내가 뭐가 당길까 알 수 없잖나"라고 답답함을 드러낸 강주은은 다행히 "그거에 대한 요령이 (이제는) 생겼다"면서 "30년 된 지금은 남편의 입맛을 너무 잘 안다. 점심 뭐 먹었는지 알면 어떤 저녁이 먹고 싶겠다는 걸 안다. '주은이가 어떻게 내가 원하는 걸 이렇게 잘 알지'하는데 30년 고생해서 내가 이 사람의 박사가 됐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5e9772efd28943f34927e324763cb7c3e3d1031918053d7549dc5297f727657" dmcf-pid="bu9HqF9HWH"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물론 최민수 역시 "나의 박사가 됐다"며 "오늘의 우리가 너무 너무 달콤하다. 이렇게 행복한 오늘이 있을 수 없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K72XB32Xv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9zVZb0VZv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600억 강주은, 최민수 생방송 난입에 밥줄 끊길 뻔 “지금도 땀나”(아형) 04-27 다음 이봉원, 영어+중국어까지 가능한 능력자 “공부하고 있어” (팽봉팽봉)[결정적장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