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600억 강주은, 최민수 생방송 난입에 밥줄 끊길 뻔 “지금도 땀나”(아형) 작성일 04-2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daCEva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534baca7b1aaf917c81a4be5612aa7556792099eb37372dc4764efadbac69" dmcf-pid="z6JNhDTN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411226rstc.jpg" data-org-width="640" dmcf-mid="U8aDWIXD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411226rs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52725af0f89c4a69206841a4846bc06203bb3b106726c518aa35237ae8886" dmcf-pid="qPijlwyj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411495dbph.jpg" data-org-width="640" dmcf-mid="uBfMcnwM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411495db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BQnASrWAW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d616a41e12068fa5dbb60ec9e511a9c2bf9d215a971ffe56690fc7ad5555352" dmcf-pid="bxLcvmYclJ" dmcf-ptype="general">방송인 강주은이 남편인 배우 최민수 탓에 식은땀이 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4774ceb438123585296dac09cb5fd4c47436ec9131ba383f876e4e8ea8303c4" dmcf-pid="KMokTsGkvd"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9회에는 국제결혼 특집을 맞아 강주은, 심형탁, 박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d5cb28d8e03bf76495858645b69380305f5907eb6079215cb3337aa751f6144" dmcf-pid="9RgEyOHEhe" dmcf-ptype="general">이날 강주은은 최근 '홈쇼핑계의 제니'에 등극했다며 연 매출이 600억이라고 자랑했다. 최민수보다 세금을 많이 낸다는 강주은은 "(쇼호스트) 8년 차다. 안 믿겨진다. 어떻게 내가 홈쇼핑을 하고 있지. 그 제안 받았을 때 말도 서툰데 2시간 동안 생방송을 진행해야 하니까 걱정했다"며 "사고를 살짝 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21898630cffd9c21929c4f428cca657c1666e0e4c99f9a7b1bc4679b6e2cd97" dmcf-pid="2eaDWIXDvR"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하나 얘기를 한다면 젓갈 명인을 모셨다. 나이 드신 남자분이었다. 너무 점잖은 명인님이시다. 내가 카메라 보며 뭐라고 했냐면 '제가 굉장히 많은 젓 종류를 먹어봤는데 명인의 젓이 가장 맛있는 거 같다'고 했다. 젓갈을 젓 종류들이라고도 얘기하잖나. (명인의) 팔짱을 끼고 얘기했더니 인이어에 PD분이 말을 못하고 너무 웃는 소리가 나더라. 의자에 있던 카메라 감독님들도 다 의자에서 떨어졌다. 다들 웃어서 너무 당황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bbff17dafa4441980efff488bda203b524a294e3002d8d24a4d926838d320a7" dmcf-pid="VcOTpXzThM" dmcf-ptype="general">강주은이 아닌 최민수가 사고를 친 적도 있었다. 갑자기 홈쇼핑 생방송 중이 난입을 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ad143dbb038b23d2735887cf7aeba4240017b48d06dd1b9239c29b4ede3f44fc" dmcf-pid="fkIyUZqyWx"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방송 진행하고 있는데 스튜디오 멀리서 형이 들어온 게 보이더라. 그리고 막 돌아다니며 보고 있더라. 분명히 경비원들이 있을 텐데 들어오게 허락하고 안 해야 될 사람이 있을 것 아니냐. 왜 저 사람을 허락을 해줬을까. 땀이 막 났다. 혼자서 소망한 게 '그래도 방송이 전문이니까 설마 여기까지 들어오지는 않겠지. 거기까지 개념은 있겠지' 근데 슬슬 와 내 옆까지 들어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eb53d7f3bf7de4fb06cdb9b45a3da02de7f0b1d5d01fcb833eed76d4632b5b7" dmcf-pid="4ECWu5BWyQ" dmcf-ptype="general">최민수 난입 순간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되자 형님들은 웃음을 빵 터트렸다. 생방송 현장에 찾아온 최민수와 눈이 마주친 후 동공지진을 보인 강주은은 급기야 난입까지 하자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표정으로 서둘러 최민수를 내보냈다. </p> <p contents-hash="28c83e6749e2f6703143ac150a14f6a577726b915eb483dc54eaf716eecbcf84" dmcf-pid="8DhY71bYCP"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해당 방송 후 "약속을 했다. 절대로 안 된다, 경비원들에게도 '내가 허락한 것 외에는 절대로 (들여보내선) 안 된다'(고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강주은은 그래도 저날 완판됐지 않냐는 말에 잘된 건 맞지만 "지금 봐도 막 땀이 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6wlGztKGC6"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rSHqF9Hv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광재, 아이유 찐팬 고백 “팬클럽 가입, 벨소리도 목소리로”(놀뭐)[결정적장면] 04-27 다음 강주은, 가부장적 최민수 폭로 “韓=여자에 지옥, 매일 밥통 앞서 울어”(아형)[결정적장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