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첫째 앤톤 똑닮은 ‘우월’ 둘째 子도 아이돌 “형이 말려도 운명대로”(불후)[어제TV] 작성일 04-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xzXSts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b11d96f61886d40969bb3a36c901644645da30b7cd0be7db78eb3105f6fd25" dmcf-pid="K6MqZvFO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209628tiwe.jpg" data-org-width="1000" dmcf-mid="qBZOaec6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209628ti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a79c14d0938c2f2c914263e3c50802cd470ee47ab8c61855736c51537ec39a" dmcf-pid="9PRB5T3I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210285ic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BQsL8Bxp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4210285ic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2Qeb1y0CS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83be6363874b80af4137b6f02b5c03b29d676df439c9c0726c6e56f4ed990e4" dmcf-pid="VV6UYCZwTH" dmcf-ptype="general">윤상이 가족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83fdde2e75a921713e636598b76436787390341814ba9f604495bfd952e977e" dmcf-pid="ffPuGh5rlG"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 2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e403f9e3703d05c13260788020f0430128fd7e65b8293da1e863b51cf2184eba" dmcf-pid="44Q7Hl1mWY"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아버지로서 아들이 처음에 뭔가 아이돌 한다고 했을 때. 글쎄 잘 되면 그리고 정말 니가 행복하다면 좋지만. 참 그렇게 행복하고 잘 될 수 있는 확률이 너무 낮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민이 좀 많았을 것 같아요"라며 윤상과 그의 아들, 라이즈 앤톤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ab7ccd5496cb098327708aea6d25cf417e18ac5d2c8d19fdcc34feeca4541730" dmcf-pid="88xzXStsWW" dmcf-ptype="general">이어 신동엽은 윤상에게 "처음엔 좀 반대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어떻습니까?"라고 물었다. 윤상은 "이 가요계를 안다고 생각하니까 하지 말아도 될 걱정을 한 것도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48472ffe5fda62950bfe431ed4483f874fa00c60c5ff8cdd81c2d8a5df68e14" dmcf-pid="66MqZvFOvy" dmcf-ptype="general">윤상은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너무 다행이다. 이제 저희 첫째가 데뷔를 하고 활동을 하니까 망정이다. 한참 사춘기 끝자락에 있던 첫째랑 갱년기가 시작된 아빠 둘의 기싸움이 당시 상황에서는 좀 끔찍했던 순간들이 있었어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398af3a5a9ec6fd5bcc5594f114bb62f50882e7955b667ef92835a3d020e43a" dmcf-pid="PPRB5T3IlT" dmcf-ptype="general">다만 윤상은 “한 가지 확실한 건, 밤새도록 연습하며 아빠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까, 결국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을 여실히 느꼈다. 지금은 응원하고 있다”라고 해 훈훈함을 줬다.</p> <p contents-hash="74e872490b74a7ec6424993de6f49f228e82349ecd10649731c287b0aadb8d26" dmcf-pid="QQeb1y0Clv"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윤상의 둘째 아들에 대해서도 물었다. "둘째도 뭔가, 형을 보면서 하고 싶다. 해야겠다 하는 거 같던데"라는 것. 윤상은 "아주 좋은 질문을 주셨는데요"라면서 "둘째가 5살 차이인데 공부가 재미 없어진 거다. 그런데 형은 동생에게 "너는 공부를 해야하지 않겠냐"라고 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4674d541bbc1630efc6463d6366aea75371761d52831c0b061c934a1eda57cb" dmcf-pid="xxdKtWphSS" dmcf-ptype="general">윤상은 "형 입장에서 동생이 걱정한답시고 한 얘기인데, 동생 역시 운명이라고 생각하면 자기 길을 걸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a6d83f1ea111336f61b2ddec547920a5406857f572c69d4650d2e13786d3b7" dmcf-pid="yyHmoMj4Wl"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제가 볼 때 둘째도 아마 형의 모습을 보면서"라며 같은 길을 걸을 거라고 추정했다. 그는 "동경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저도 초등학교 6학년 때 장래 희망을 적어낼 일이 있었는데, TV만 틀면 조용필 선배님이 나왔다. 여성 팬들이 너무 소리를 질러서 전 장래 희망에 '조용필'이라고 적었다. 둘째 아들도 그런 마음이 있을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05c92c16623045c4210680090c96e1a1a753348a52cff1ac1f77309b291fed" dmcf-pid="WWXsgRA8hh"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YpzGsAhLh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GUqHOcloT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홍렬 “♥아내 무시하는 발언에 술 먹고 쓰러져, 다시는 안 싸워” (동치미)[어제TV] 04-27 다음 60세 허재, 심장병+우울증 몸보다 입이 날라다녀…예능 존재감 확실(뛰어야)[결정적장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