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아내 무시하는 발언에 술 먹고 쓰러져, 다시는 안 싸워”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4-27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QB0H7v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7a7576037593a920ce7c3e98531f306151604883549b91f8525fd8dba5e824" dmcf-pid="4dxbpXzT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5559464ucbi.jpg" data-org-width="600" dmcf-mid="97cwNdkP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5559464uc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b5af7349f430f982b5a63516206b1773aa0126d8046b866e328b67967d2f7" dmcf-pid="8JMKUZqy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5559686shhc.jpg" data-org-width="600" dmcf-mid="20GOkLrR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5559686sh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935a59aea07942d83ad65a27e54066b2203a7c52ad5219eaaa3c28ed39ca7a" dmcf-pid="6iR9u5BW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5559902jtqa.jpg" data-org-width="600" dmcf-mid="V4WmAiDx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55559902jt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Pne271bY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561a705c1adcf2912bb8c36c9253b0e9043be47e8c20bb8d215c9b2528e6d8f" dmcf-pid="QLdVztKGWU" dmcf-ptype="general">이홍렬이 아내를 무시하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4e1ef5cefd824601f74a6de26e33e24b91583977a33cc63c979950fa26df024" dmcf-pid="xoJfqF9HSp"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안하다는 말이 그렇게 어렵니?’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0642cc4712174a99581409a689f38396ac79af0ce1da7d9b34cc0ba76819c287" dmcf-pid="yfKFGh5rS0" dmcf-ptype="general">이홍렬은 “남자들이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 나이가 어느 정도 들 때까지는 미안하다는 말을 안 한다. 갑자기 집사람 발을 밟았을 때 말고는 미안하다는 말이 안 나온다. 저는 40대 지나서 미안하다는 말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309b4eb27a37efcf0ffd109217dc7dc31b9a4722993c218414932f61a39b09" dmcf-pid="W493Hl1ml3" dmcf-ptype="general">이어 이홍렬은 “내가 가장인데, 내가 가정을 지키는데 웬만하면 날 이해해줘야지. 내가 미안한 게 뭐가 있어, 다 이해를 해야지. 이런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나이 들며 달라지는 것이. 한번은 집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말 내가 먼저 하지?’ 물어보니 집사람이 ‘우리는 화해가 없어요. 당신이 화가 풀려야 그게 화해가 되는 거예요. 당신이 삐친 게 돌아서면 화해예요’ 그러더라”고 아내의 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8cfb52e9e55d9b8c3bf683adb8dcef308446fdd7fb90f3587a8b88abc7eaf83" dmcf-pid="Y820XStshF" dmcf-ptype="general">김용만이 “그 이야기 듣고 놀랐겠다”고 묻자 이홍렬은 “놀랐다. 아내와 싸우지 말자고 생각한 사건이 외출해서 아내를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 당신이 뭘 알아? 이런 말을 굉장히 싫어한다. 그날은 좀 심하게 몰아친 것 같다. 집사람이 먼저 들어가고 걱정이 되더라”고 사건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ad407790dd65cd18e4716c3944a6085cd273d4fdb2aead1adc3edf70caf7b1bd" dmcf-pid="G6VpZvFOvt" dmcf-ptype="general">이홍렬은 “방에 들어가니 집사람이 없는데 침대 끝자락에 술병이 있었다. 가보니 집사람이 쓰러져 있었다. 술도 못하는데 속상해서 마신 거다. 아내를 침대에 올리는데 무거워 죽는 줄 알았다. 나이 들면 부인을 못 든다. 신혼 때나 들지. 내가 앞으로 이걸 안 하려면 앞으로 절대 싸우지 말아야겠다. 미안하다는 말은 나이 들어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b18329dd41411698e6e9c9e84379e91f6c3422744a17e52af15abc646246ff" dmcf-pid="HPfU5T3IT1"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영옥은 “나이 들어도 미안하다는 소리 쉽게 안 한다. 뭐 화만 나면 소리를 지른다. 병인가보다. 화도 안 난다. 우리 세대는 남자가 미안하다, 고맙다는 표현을 안 한다. 아예 없었다. 여자들도 미안하다, 고맙다 안 하고 오래 살았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ab8f70222412fb9967d5ee9a997d205933b6f60d3a1f512d80b704f32330c27d" dmcf-pid="XQ4u1y0CT5"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늙어서 지금 추운데 야외 촬영하고 집에 들어가면 나도 모르게 표현하게 된다. ‘힘들었어?’ 그러면 좀 좋냐. 그런 부드러운 건 안 나온다. 남편이 ‘즐겨, 즐겨’ 그런다. 즐기래. 나도 모르게 최홍림 보듯이 보게 된다”고 털어놨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Zx87tWphlZ"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M6zFYUl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미 “♥윤형빈과 부부싸움 1달 말 안 해, 공감능력 부족” (동치미)[결정적장면] 04-27 다음 윤상, 첫째 앤톤 똑닮은 ‘우월’ 둘째 子도 아이돌 “형이 말려도 운명대로”(불후)[어제TV]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