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료···경기도, 1209점 최종 우승 작성일 04-27 10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27/0000707574_001_20250427141511857.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육상경기)이 26일부터~27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에서 17개 시도 생활체육 선수단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100m, 200m의 트랙 종목부터 멀리뛰기와 포환던지기 등 필드 종목 그리고 5km, 10km의 로드레이스 종목 등 12개 육상종목의 경기를 연령별로 경기를 치렀으며, 시도 대항으로 붙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 <br> 본 대회는 35세 이상의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최고령 참가자로는 1938년생의 김원섭(서울특별시)님이 최고령상을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고령상은 본 대회 유일한 개인상이며 트로피와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br> <br> 종합우승은 작년에 4위를 기록했던 경기도 팀이 1209점으로 압도적인 점수 차로 차지했으며, 2위는 598점의 부산광역시, 3위는 487점의 경상남도가 각각 치지했다.<br> <br> 대한육상연맹 육현표 회장은 “육상을 국민에게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생활 체육대회를 활성화하고, 향후 본대회에 더욱 많은 생활 체육인들이 참가하여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대회 및 종목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김치빌리아드 ‘쿠드롱에게 3656만원 지급’ 1심 판결에 불복, 항소 04-27 다음 MLB 애리조나 수아레스, 4연타석 홈런 폭발…역대 19번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