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최연소 참가자 29개월 아기, 가족과 함께 달리다 작성일 04-27 11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4/27/0000130125_001_20250427142311082.jpg" alt="" /><em class="img_desc">신혜령(42), 이혁수(42) 부부와 세 남매가 제21회 3대하천마라톤대회 참가를 마무리 짓고 미소짓고 있다. 막내 이연희(29개월) 양은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자다.</em></span></div><br><br>○…세종시에 거주하는 신혜령(42) 씨와 이혁수(42) 씨 부부가 10살 딸 이연화 양, 8살 아들 이연후 군, 그리고 2022년생 막내 이연희(29개월) 양와 함께 제21회 3대하천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자인 이연희 양은 언니, 오빠를 따라 신생아 때부터 현장을 찾았지만 본격적으로 함께 달리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신 씨는 "아이들이 마음껏 달릴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아 가족이 함께 도전하게 됐다"고 웃어 보였다. 이연희 양은 유모차에 탑승해 가족과 함께 완주에 나섰다. 신 씨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 속에서 달리는 경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봄, 가을마다 다양한 대회에 꾸준히 참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3대하천마라톤-하프 여 우승 ] "달리기는 자신과의 싸움…건강한 몸과 마음 유지할 것" 04-27 다음 [3대하천마라톤-5㎞ 남 우승] "참가한 경기만 100개… 여전히 더 잘 뛰고 싶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