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 "마라톤 대회 메달이 멋져 엄마와 함께 뛰기로 했어요" 작성일 04-27 10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4/27/0000130120_001_20250427142114027.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마라톤 대회에 처음으로 함께 나선 지귀화(사진 오른쪽)·박지안 모자(母子)는 5㎞ 코스 완주를 1차 목표로, 1시간 이내 완주를 2차 목표로 삼았다. 윤신영 기자</em></span></div><br><br>○…지귀화(세종·45)·박지안(세종·11) 모자에겐 27일 대전 3대하천 마라톤대회가 의미가 깊다. 모자가 처음으로 함께 마라톤대회에 출전했기 때문이다. 평소 복싱 등 운동을 좋아하는 박 군은 지 씨가 지난 대회에서 획득한 마라톤 메달이 멋져 보여 이번 대회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덕분에 지 씨는 그동안 아쉬웠던 자녀와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 출전 꿈을 이뤘다. 평소 운동을 좋아했던 박 군이기에 특별한 준비 과정은 더 필요가 없었다. 이들은 우선 완주를 목표로 하고 더 나아가 1시간 안에 들어오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 "아빠와 함께한 마라톤 대회, 열심히 뛸 거에요" 04-27 다음 [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 "마음은 크루들과 함께 달렸어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