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 "아빠와 함께한 마라톤 대회, 열심히 뛸 거에요" 작성일 04-27 11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4/27/0000130119_001_20250427142111894.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한 서영석(45)·서예랑(14) 부녀(父女)는 5㎞ 코스 완주를 목표로 삼았다. 이성현 기자</em></span></div><br><br>○…사이 좋게 두 손을 맞잡은 다정한 서영석(45)·예랑(14) 부녀(父女)는 올해 처음 3대하천 마라톤에 참여했다. 계룡건설에서 근무하는 서 씨는 회사에서 마라톤 참가 인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딸과 달리고 싶어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한달간 스파르타 식으로 연습을 했다는 부녀는 대회 목표를 '완주'로 잡았다. 서 씨는 "딸과 함께 나서는 마라톤이라 그 어느 때보다 뜻 깊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앞으로 운동을 꾸준히 하고, 마라톤을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의수, ITF 순창국제주니어 테니스 단·복식 2관왕 04-27 다음 [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 "마라톤 대회 메달이 멋져 엄마와 함께 뛰기로 했어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