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수, ITF 순창국제주니어 테니스 단·복식 2관왕 작성일 04-27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7/AKR20250427031600007_01_i_P4_20250427142114993.jpg" alt="" /><em class="img_desc">정의수<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정의수(중앙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순창 국제주니어대회 여자 단·복식을 휩쓸었다. <br><br> 정의수는 27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김아경(중앙여고)을 2-1(6-0 4-6 6-2)로 물리쳤다. <br><br> 전날 여자 복식에서 류은진과 함께 우승을 합작한 정의수는 대회 2관왕이 됐다. 또 13일 끝난 안동 국제주니어 2차 대회에 이어 이달에만 두 차례 우승 트로피를 따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7/AKR20250427031600007_02_i_P4_20250427142115000.jpg" alt="" /><em class="img_desc">김원민<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김원민(안동SC)이 김동민(서귀포테니스협회)을 2-1(6-2 1-6 6-2)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br><br> 김원민은 올해 3∼4월 인천, 제주, 안동 1·2차와 이번 대회까지 국내에서 열린 국제 주니어 대회를 모두 제패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대하천마라톤-화제의 마라토너] 86세 최고령 참가자,"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며 젊게 살길" 04-27 다음 [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 "아빠와 함께한 마라톤 대회, 열심히 뛸 거에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