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27일 고양서 개막 2주 연속 열전 작성일 04-27 108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04/27/0000306956_001_2025042714251197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테니스의 기대주 백다연(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국제테니스연맹(ITF) NH농협은행 국제여자대회가 27일부터 2주간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올원테니스파크에서 열립니다.<br><br>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총상금 3만 달러 대회를 2주 연속 개최해 국내 선수들에게 세계 무대로 진출할 발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br><br> 이 대회 단식에서 국내 선수가 우승한 것은 2016년 한나래가 마지막이었습니다. 복식에서는 2018년 한나래와 이소라 이후 아직 정상에 오른 한국 선수가 없습니다.<br><br><span id="img_1"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04/27/0000306956_002_20250427142512001.jpg" alt="" /><em class="img_desc">주니어 시절부터 유망주로 주목받은 이은혜도 NH농협은행 국제여자대회 우승을 노린다. NH농협은행 제공</em></span><span id="img_1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 올해 대회에 한국 선수로는 백다연(299위)과 이은혜(383위·이상 NH농협은행)가 우승에 도전합니다. 올해부터 NH농협은행 후원을 받는 유망주 최서윤(통진고)도 성인무대를 두드립니다.<br><br> 단식 톱 시드는 소피아 코스톨라스(212위·벨기에)가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 토너먼트 디렉터를 맡은 김동현 NH농협은행 테니스단 감독은 "올해 대회는 2주 연속 열리면서 국내 선수들에게 경험과 랭킹 포인트를 쌓을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기장에 오셔서 선수들에게 많은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br><br> 소프트테니스부(감독 유영동)와 테니스부를 오랜 세월 운영하고 있는 NH농협은행은 2017년 스포츠단(단장 임영섭)을 출범했으며 남자 프로골프 스폰서십과 프로당구팀 '그린포스' 창단 등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br><br> 대회가 열리는 올원테니스파크는 2016년 NH농협은행이 8억 원을 투자해 약 500명 수용 규모로 개보수한 하드코트 경기장입니다.<br> 채널에이는 유튜브 ‘채널 아하(https://www.youtube.com/@channelA-aha)’를 통해 주요 경기를 중계할 예정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시민 안전 지키는 소방·경찰도 ‘서하마’ 함께 달렸다 04-27 다음 [3대하천마라톤-화제의 마라토너] 86세 최고령 참가자,"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며 젊게 살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