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지효·채영, 넷플릭스 애니 사운드트랙 참여 작성일 04-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7kXome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8dc99c196ac962216938f426373a3f045387be803474e8218e1fe081865392" dmcf-pid="ZxzEZgsd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 데몬 헌터스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today/20250427143709858kyaw.jpg" data-org-width="600" dmcf-mid="HFs9au8t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today/20250427143709858ky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 데몬 헌터스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1d3d61922351961c5d1b2292c6ac582041f9ff473d2d2e1ecdfe685c6833b4" dmcf-pid="5MqD5aOJW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 지효, 채영이 넷플릭스 글로벌 애니메이션 영화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사운드트랙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268eec9180196fef38e45821617b41b9f03cb9a2f386e7677b6c59d34d0d5d34" dmcf-pid="1pTQw2dzly" dmcf-ptype="general">넷플릭스가 지난 24일 오전 7시(미국 서부시간 기준) 공식 기사를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트와이스 정연, 지효, 채영이 6월 20일 전 세계 190개 지역에서 공개되는 새 콘텐츠 'K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송 가창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e73440c4d169c291955a632d7c0db988669e87fe1d923b38ea5e0fec831c4d19" dmcf-pid="tUyxrVJqlT" dmcf-ptype="general">'K팝 데몬 헌터스'는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K팝 슈퍼스타 멤버들이 무대 밖에서는 비밀스럽게 악마를 사냥하며 팬들을 지키는 내용의 하이브리드 액션 뮤지컬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 버스' 등 글로벌 흥행작을 만든 소니픽쳐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했으며, 한국계 감독 매기 강과 '위시 드래곤'의 크리스 아펠한스가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53ed1e5637884efc0ed970cd840ef0ac68c20be32ffcc79e6fc94ed9ab7ff653" dmcf-pid="FuWMmfiBvv"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트와이스 정연, 지효, 채영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기쁘다. 이들과의 협업은 K팝 문화에서 이번 영화와 음악이 진정성을 갖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실존하는 K팝 그룹을 구현하겠다는 우리의 목표가 실현되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3f2fefc68d4410b637f379d82c4d529386ca254279053c42eee536b1a00625" dmcf-pid="37YRs4nbCS" dmcf-ptype="general">정연, 지효, 채영 세 사람은 "작품 속 용감한 캐릭터들과 음악으로 연결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특히 K팝과 애니메이션이라는 두 창의적인 세계가 하나로 어우러졌다는 점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0zGeO8LK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역도 유망주 5인, 세계주니어 선수권 위해 페루행 04-27 다음 “굉장한 경험” 이석훈 전설은 전설 보법이 달라 ‘불후’ 올킬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