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이동욱→트럼프 이후 또 저격 "개나소나 정치" 작성일 04-2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iyPT3I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d7ab74dd17732bc7ec13d453252b87faacce691fa32b3b09268de3398c86e" dmcf-pid="YfnWQy0C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JK김동욱 / 김동욱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mydaily/20250427172804908izyw.jpg" data-org-width="518" dmcf-mid="qlTxvQaV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mydaily/20250427172804908iz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JK김동욱 / 김동욱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8ce90974b89e62d90b7944a3fab4450dfdf25484b699b723a15a1eb1a2dfc5" dmcf-pid="G5bA0jCnm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또다시 저격성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30a4287dc529ce26a38130a2de8918f5bac6799de7aa9af29a70a1db2b9a975" dmcf-pid="H1KcpAhLw8"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하나는 나 많이 알아. 정치만 빼고 느낌. 또 하나는 아 몰랑 느낌"이라는 글을 올리며 해시태그로 "개나 소나 정치"라는 문구를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2989b7323596ce69a4e2c0721cdc60b7b0030215e8dfbeb3b224657d20bc89c" dmcf-pid="Xt9kUclom4" dmcf-ptype="general">앞서 JK김동욱은 가수 김흥국 등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바 있다. 그는 헌법재판소가 지난 4일 재판관 8명의 만장일치로 윤 전 대통령을 파면하자,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이)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97d7bff9c720bb201b7a00e16bfab6fae885df990006f1482a491fac67538e2f" dmcf-pid="ZF2EukSgrf" dmcf-ptype="general">또한 "Never never never change!!(절대 절대 절대 변하지 않는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분노를 표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5318a645575154b37496a1c478fb453efefc6daedbab92633b0e7a8f8336bc1" dmcf-pid="53VD7EvaDV"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최근 여러 인물을 향한 저격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4일 후배 배우 이동욱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라고 전한 내용이 담긴 기사에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만"이라고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430239f4669c77e6636daca2cba03b353136100e07115c42678c698ad9cbcdb" dmcf-pid="10fwzDTNI2"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지난 10일 SNS에 "125% 관세라… 흠 100불짜리가 수출되면 225불이란 얘기지? 괜찮겠어?"라며 "조만간 둘 중 하나는 터지겠어. 그게 누군지 우린 알지!"라는 글을 올려 주목을 받ㅇㅆ다. 이는 최근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중국산 상품에 대한 고율 관세 정책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e0c5848bbe77799ef498c15ffb88b7e67b4a94fad7ad7469e1b9aff70a870475" dmcf-pid="tp4rqwyjD9" dmcf-ptype="general">한편 JK김동욱은 한국계 캐나다인이며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서 태어나 공연초등학교, 하계중학교를 거쳐 대진고 2학년 재학 중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현재 캐나다 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병역 의무는 면제됐고 국내 투표권도 없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폐막…경기도 종합 우승 04-27 다음 4년 숙성된 '디어엠', 박혜수♥정재현 포옹 못 봤으면 어쩔 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