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폐막…경기도 종합 우승 작성일 04-27 1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7/NISI20250427_0001828858_web_20250427180542_2025042718061983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7일 전남 목포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폐막식이 열렸다.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국내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 스포츠 축제인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7일 전남 목포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br><br>지난 24일 막을 올린 이번 대축전에는 41개 종목에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2만2676명이 참가했다. <br><br>이날 폐회식에는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 명창환 전라남도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br><br>올해 종합 성적 1위를 차지한 경기도와 2위 전라남도, 3위 서울특별시가 경기력상을 수상했다. <br><br>전년 대비 성적이 가장 좋은 전남과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가 성취상을 받았다. <br><br>질서상은 경상북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가 차지했다. <br><br>경기운영상은 대한롤러스포츠연맹, 대한사격연맹, 대한체조협회에게 돌아갔다. <br><br>특별상은 전라남도, 대한수중핀수영협회, 대한사이클연맹이 받았다. <br><br>김나미 사무총장은 "이번 대축전을 통해 생활체육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스포츠가 우리 삶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br><br>한편 내년 대축전은 경상남도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그때는 박정환 시대 04-27 다음 전현무, 보아와 '취중 방송' 이후 '라이브 공포증' 생겼다 "당분간 녹화 방송만.."( '사당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