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그때는 박정환 시대 작성일 04-27 10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1회전 ○ 박정환 9단 ● 김명훈 9단 초점2(18~3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7/0005483363_001_20250427175829331.jpg" alt="" /></span><br><br>김민석 4단은 2018년 프로 세계에 들어왔다. 2년 뒤 3단을 달고 삼성화재배 세계 대회 본선에 올랐다. 첫 본선이 세계 대회였는데 5년이 지난 올해 처음으로 한국 대회에서 본선 무대를 밟았다. GS칼텍스배 예선을 뚫었을 때 4단으로 본선 진출자 중 가장 낮은 단이었고, 한국 순위는 100위 밖이었다. 2018년이면 인공지능 바둑이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막 움직이기 시작한 때였다. 세계 대회에서는 중국의 커제가 자주 우승을 했다. 박정환은 5년에서 한 달 모자라는 동안 계속해서 한국 1위를 지켰다. 신진서는 GS칼텍스배에서 첫 우승을 이루고 잠깐 1위에 올랐으나 아직 세계 대회에서는 우승을 하지 못했다. 이번 GS칼텍스배 16강에서 김민석은 박정환을 처음 만나 패자조로 떨어뜨렸다. 8강에서는 신진서와 또 처음 겨룬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7/0005483363_002_20250427175829356.jpg" alt="" /></span><br><br>백18은 인공지능이 좋다고 알려준 수. 이러면 바로 흑19, 21로 움직인다. 백22에 두지 않으면 <참고 1도> 같은 길을 갈 만하다. 흑25가 백26을 불러 패가 났다. <참고 2도> 흑1로 두면 백2에 막을 때 3, 5를 마음 놓고 두지 못한다. 백6 한 방이면 흑이 온전히 살지 못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中, 관세 전쟁 중에도 美에 달 암석샘플 공유 04-27 다음 '나흘간 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폐막…경기도 종합 우승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