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수, ITF 순창 국제주니어대회 단·복식 우승...이달에만 2개 트로피 작성일 04-27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27/2025042714430404817dad9f33a29211213117128_20250427182112241.png" alt="" /><em class="img_desc">정의수. 사진[연합뉴스]</em></span> 정의수(중앙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순창 국제주니어대회 여자 단·복식을 휩쓸었다.<br><br>정의수는 27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김아경(중앙여고)을 2-1(6-0 4-6 6-2)로 물리쳤다.<br><br>전날 여자 복식에서 류은진과 함께 우승을 합작한 정의수는 대회 2관왕이 됐다. 또 13일 끝난 안동 국제주니어 2차 대회에 이어 이달에만 두 차례 우승 트로피를 따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27/2025042714434200524dad9f33a29211213117128_20250427182112252.png" alt="" /><em class="img_desc">김원민. 사진[연합뉴스]</em></span>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김원민(안동SC)이 김동민(서귀포테니스협회)을 2-1(6-2 1-6 6-2)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br><br><span style="letter-spacing: -0.16px;">김원민은 올해 3∼4월 인천, 제주, 안동 1·2차와 이번 대회까지 국내에서 열린 국제 주니어 대회를 모두 제패했다./연합뉴스</span> 관련자료 이전 신산희, 루안 M15 대회 복식 우승과 단식 4강...시즌 2번째 복식 우승 04-27 다음 SK, 핸드볼 여자부 2년 연속 통합 우승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