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子’ 김근우 “부족하고 불안하겠지만” 사과한 이유 (뭉찬4) [T-데이] 작성일 04-2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Hil6o9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c9ae11dd45064e718057dee0695f500c66c9510348199404b071aa8bba1e9f" dmcf-pid="H3XnSPg2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190611599ahgf.jpg" data-org-width="658" dmcf-mid="Y0GJh8LK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190611599ah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37c3c03a331a8cd5b4b930762f2612326600663df66fcdf2d639452f673c27" dmcf-pid="X0ZLvQaVv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뭉쳐야 찬다4’에서 각 팀의 수문장이 될 골키퍼는 누구일까.</p> <p contents-hash="0107883b1d9070e552c08abf52695cb8793d662e47c4991306f02665384104d5" dmcf-pid="Zp5oTxNfT5" dmcf-ptype="general">27일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 4회에서는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 박항서의 ‘FC파파클로스’, 김남일의 ‘싹쓰리유나이티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 선수들이 공개된다. 그중 특수 포지션인 골키퍼들의 향방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0552b8c1e5e14a772342999c1238e526501b5e6b9fcbafbf40ed94e5dcbe184" dmcf-pid="5U1gyMj4lZ" dmcf-ptype="general">이번 ‘뭉찬4’에는 선수 출신 골키퍼가 대거 등장하며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뭉찬3’에서 이미 능력을 입증한 배우 차주완부터 청소년 국가대표까지 선발됐던 트로트 가수 노지훈, 대학까지 선수로 활동했던 코미디언 송하빈까지. 각 팀의 수문장을 맡게 될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69585243f90d1983be71385e0593c106a7f959d1590defc2cb4c649a283792e" dmcf-pid="11YdC4nbSX" dmcf-ptype="general">여기에 유일한 비선출인 라미란 아들 김근우가 골키퍼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비록 축구로는 비선출이지만, 사이클 국가대표까지 한 운동 신경의 소유자. 또한 점프력 테스트에서는 키 180대의 선수들 사이에서 유일한 173cm의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탄성으로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박항서 감독의 원픽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60def918fb873bf6807eae17b3e2285ff53b2624c8bb7a2a7b9e5026753e8d" dmcf-pid="ttGJh8LKWH"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날 진행되는 드래프트에서 골키퍼는 공정성을 위해 추첨으로 진행된다. 어쩌면 팀의 운명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순간, 드래프트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네 명의 감독 중 세 명에게 원픽으로 꼽힌 송하빈과 유일한 비선출 김근우가 마지막까지 남아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한다.</p> <p contents-hash="e970f1570ae10f5c21367f034b0af916138b191c07eb405863eafd7df9c09fd3" dmcf-pid="FFHil6o9vG" dmcf-ptype="general">한편 모두의 운명이 결정되고, 김근우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불안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자신의 팀에게 사과부터 한다. 과연 유일한 비선출인 김근우를 데려간 팀은 어디일까. 이날 저녁 7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fcecc15ce4874f17435c308f5b96686897c76c7f200aa15924018c6a959f9634" dmcf-pid="33XnSPg2h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p> <p contents-hash="cabdaf9ea9db893314ecdc80215d8ed3b7a21cd5f974b686f48aab17091ec327" dmcf-pid="00ZLvQaVv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근우</span> | <span>뭉쳐야 찬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p5oTxNfS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아내 2주마다 여행? "내가 집 비우니까 배려하려고" (1박 2일)[종합] 04-27 다음 SK,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삼척시청 제압 '2년 연속 통합우승'... 챔프전 MVP 박조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