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학부모 되니 신비주의 이미지 포기..“양평집에 50명 놀러와” (요정재형) 작성일 04-2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WBkzP3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b3ea2a52b1a3475087107ec3c3cea29e26eea64b42d2a44fb3988c28134ae1" dmcf-pid="XFYbEqQ0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192049402zrdo.png" data-org-width="650" dmcf-mid="YndsBrWA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192049402zrd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843bff871ccf1709787f2d11315d90164f7f69805758284db363dfd3313f7f" dmcf-pid="Z3GKDBxpSm"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자녀들을 위해 신비주의 이미지를 벗어던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45914d33f49678b24f04ccc1159d31dee01f0f9b0ee743fd80dfbf163c910e" dmcf-pid="50H9wbMUCr"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처음 들어봐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5d931195a46313876f900690057b141e98e362d4aec6ba3dafd4f57fae4aee0" dmcf-pid="1pX2rKRuSw"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요정식탁’ 나간다라고 혹시 가족에게나 얘기하신 적 있냐”라고 물었다. 이영애는 “딸이 이제 15살인데 너무 좋아하더라”라며 가족들에게 말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e59ad7d91c52808cac7bc98fd6fc73bb44d01b56b13a10cc777462045c255a7" dmcf-pid="tUZVm9e7vD"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딸이 좀 무섭다던데?”라고 물었고, 이영애는 “무서운 건 아니고 ‘엄마 이렇게’라며 다 지적질을 좀 하죠”라며 “넘나들죠 선을. 문을 잠갔다 열었다 왔다갔다 그렇게 할 나이다”라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8cd33ddcf56120ebab1f8c91a5079fc2a12588b81c2fef0958b9119f90116" dmcf-pid="Fu5fs2dz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192049793qlsq.jpg" data-org-width="530" dmcf-mid="GLKLXiDx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192049793ql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0b5f32baa9c4c596aaac4e4cf1f53e4ed30e31ae7b50215e05587f13bbcb9d" dmcf-pid="3714OVJqhk" dmcf-ptype="general">또 15살 딸은 엄마와 같이 나가면 연예인 보고싶다고 말하기도 한다고. 이영애는 “같이 나가면 막연예인 보고싶다고 한다. 여기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4201fbe313d67a6b0affac5857bebb55f7fac9764be75c59a125011a801f2f6" dmcf-pid="0zt8IfiBWc" dmcf-ptype="general">이어 “‘연예인 없나’ 그래서 이거 보여주면서 ‘엄마 여기 누구도 나오고’ 막 이렇게 애기하고 하더라. 막상 ‘같이 갈래?’ 했더니 우리가 아이가 극I(내향인)여서 또 막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있어도 가까이 오면 ‘오지마세요’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dc2733bbaae92197385a5dc037796ab5e9f5c4f6c6d49c6c247faf4c8853fe6" dmcf-pid="pfzdWRA8WA" dmcf-ptype="general">이영애 역시 극I라며 “저도 막 내향적이고 극I여도 학부모가 되니까 저희 집에 양평에 살았을 때 50명까지 왔었다”라고 털어놨다. 안 힘들었냐는 질문에 그는 “너무 힘들었다. 그때부터 머리 아프다. 그러다가 이제 포기했다. ‘모르겠다. 그냥 그러자’ 했는데 주위 친구들이 ‘괜찮아? 그래도 돼?’ 너 신비주의잖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U4qJYec6vj"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a5dacedc12cce4f34c8752c857354c78816eb813ed11ab9c36a014ef2605026" dmcf-pid="u8BiGdkPhN" dmcf-ptype="general">[사진] ‘요정재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심 재고 비상…교체 현장 혼란 등 `유심 대란` 불가피 04-27 다음 SKT “해킹 피해 발생 시 100% 보상”...유심보호서비스 가입 당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