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체면 내려놓고 안정환에 생떼 “드래프트 우선권 줘”(뭉찬4) 작성일 04-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2ha0VZ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5c995423abdf9a79df6663515e41bcef71255fd612060ceb020bcab3a6e77" dmcf-pid="ZEbOLtKG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193404404qpnf.jpg" data-org-width="640" dmcf-mid="G3d5OVJq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193404404qp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8b5147de9d8031f046250ef466d11aaf0b8cd5e0a959ebcdeb436a7c7514b" dmcf-pid="5DKIoF9H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193404579ltxh.jpg" data-org-width="640" dmcf-mid="Hh6ykzP3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193404579lt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1w9Cg32XW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0a397d62a52a0152eeddeda4cddaec3eef6778f4d22ba963be7f64bac29b928" dmcf-pid="tr2ha0VZSf" dmcf-ptype="general">전 축구감독 박항서가 제자인 전 축구선수 안정환에게 체면을 내려놓고 생떼를 부렸다. </p> <p contents-hash="a25db44637544fb84e779e61840a733f8f7114cca915e00cf5e5356f49cfb19d" dmcf-pid="FmVlNpf5yV"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이하 '뭉찬4') 4회에서는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 네 감독의 최종 팀 선발을 위한 그라운드 위 테스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1d478dea84bfec234f978beccf5745eebff92c243ff73c8e5857159896c6074" dmcf-pid="3sfSjU41l2" dmcf-ptype="general">이날 박항서는 오렌지 대 그린의 11대11 정식 축구 대결을 앞두고 홀로 분주하게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의 사인을 요구했다. 이는 앞서 감독 대기실에서 박항서가 요구한 '우선권' 때문.</p> <p contents-hash="b72228ccd900739adc984e08090c89110657eb874160c5d738126a672458cab0" dmcf-pid="0O4vAu8tS9" dmcf-ptype="general">박항서는 "내가 솔직히 이야기해서 한 명만 데려가겠다. 우선권을 달라. 내가 우선 한 명 데려가고 다음 순서부터는 공평하게 (데려가자)"며 "한 명 향보할 수 있지 않냐"고 졸랐다. 대답도 듣지 않고 자기 맘대로 "자 이제 합의 봤어"라고 결론내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8164554e377b59c1df97bd728ca3f87284f04ddf64a8e0db7e35ef5da5e8002" dmcf-pid="pI8Tc76FTK" dmcf-ptype="general">안정환이 "무슨 합의를 보냐. 말도 안 된다"며 반대하고 나선 가운데, 김성주는 "세 사람 다 합의했다는 다 사인 받아오시라"고 요구했다. 이에 박항서가 바삐 세 사람의 승낙 사인을 받고 있던 것. </p> <p contents-hash="d718695ce4d63cb24b4cbb6fa81be2c5c6f2a935a377c20d379880cfb4f076a0" dmcf-pid="UC6ykzP3yb" dmcf-ptype="general">박항서는 세 사람의 사인을 다 받은 듯 "다 끝났다. 그대로 하시면 된다"며 종이를 제출했다. 하지만 안정환은 "제 사인 확인해야 한다"고 어필했고, 사인을 살핀 김성주는 "안정환 감독이 이 사인이 아니다"고 말했다. 조원희 역시 "김남일 감독 사인도 이게 아닌 골로 안다"며 가짜 사인을 판별해냈다. 이동국은 한술 더 떠 사인 대신 '존경합니다'라고 적어놓은 상태였다. 김성주는 "합의가 안 된 것 같다"고 결론내렸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usfSjU41W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7O4vAu8t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김혜인에 초강력 사이다 투척 04-27 다음 이영애, 최초 고백 “노래 검증 없이, 가수 제안 받아..엄정화 만날뻔” (요정재형)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