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김혜인에 초강력 사이다 투척 작성일 04-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vUTxNf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a7b902703e9d8768d130dd2c03e98e92afed951679c5ade40286a21d332e9" dmcf-pid="6BTuyMj4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슬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93351856nobi.png" data-org-width="1100" dmcf-mid="4bX95LrR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93351856nob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슬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fdc94431518e6c13c955ad5547b2785d7d124bae6c998c1afc8662986b72ed" dmcf-pid="Pby7WRA83p" dmcf-ptype="general"><br><br>고윤정이 펠로우 김혜인을 향한 초강력 사이다를 날린다.<br><br>오늘(2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 6회에서는 단둘이 학회모임에 참석한 오이영(고윤정 분)과 구도원(정준원 분)이 펠로우 명은원(김혜인 분)과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br><br>앞서 오이영은 선배 레지던트인 구도원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구도원은 오이영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어렵게 전한 마음을 거절당하자 오이영의 표정은 시무룩해졌다. 하지만 구도원 역시 오이영의 고백에 동요하는 듯 의도적으로 그녀를 피하고 있어 그의 진심이 궁금해진다.<br><br>오이영의 직진 고백 이후 거대한 후폭풍이 예상되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어색한 기류가 느껴져 오이영과 구도원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br><br>이런 가운데 학회모임에서 종로 율제병원의 펠로우 명은원을 마주치면서 불의를 참지 않는 오이영의 바른 말 버튼에 또 한 번 불이 켜질 예정이다. 그간 명은원은 자신이 할 일을 은근슬쩍 구도원에게 미루며 논문 작성에 무임승차했던 바, 할 말은 참지 않는 오이영이 구도원을 부려먹었던 명은원에게 초강력 사이다를 투척하는 것. 과연 명은원의 허를 찌르는 오이영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사랑과 전쟁이 펼쳐질 학회모임 현장이 궁금해지고 있다.<br><br>고윤정과 정준원, 그리고 김혜인의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이 성사될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6회는 오늘(27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15살 딸 연예인 보고 싶어 해, 여기 있는데…” (요정재형) 04-27 다음 박항서, 체면 내려놓고 안정환에 생떼 “드래프트 우선권 줘”(뭉찬4)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