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부동산 대박났다…“10년 만에 40억 시세 차익” 작성일 04-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aJNzP3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6dab780ad7f5dcb01e0635e67226aec81e8694227a19ca2031b5b7af61766" dmcf-pid="2DNijqQ0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시원.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210037075bepa.jpg" data-org-width="700" dmcf-mid="K5EaD2dz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210037075be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시원.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9225ec0610fe3d41f32c4eda178a38dcd6fec841aecbdb572f59e7940d8ae1" dmcf-pid="VwjnABxph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10년 전 매입한 신사동 단독주택이 약 4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것으로 추산됐다.</p> <p contents-hash="67ef5fb703b166305a238ff609793e078d7c81d8877b32459ba3b12e99aee793" dmcf-pid="frALcbMUSt" dmcf-ptype="general">27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최시원은 2015년 9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로데오거리 인근에 있는 대지면적 약 89㎡(27평)·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11억 원에 매수한 후 수억 원을 들여 연 면적 약 136㎡(41평)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을 신축했다.</p> <p contents-hash="f3be83716cebf92f81abeeb1e2c971f07c25d29ae19ba553e99d974b1b0caeaf" dmcf-pid="4mcokKRuy1" dmcf-ptype="general">도산공원 인근 압구정로데오역 상권에 위치한 해당 건물의 시세는 현재 54억 원으로 추산된다. 건물 매입가에 거래 부대비용과 신축비용을 합친 매입원가(14억 원) 대비 약 40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81bef6397355acf519cf16c38084dbc05840d653c8cf0c8f7513c0576534f20" dmcf-pid="8skgE9e7y5" dmcf-ptype="general">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과장은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최시원 건물) 인근에서 평(3.3㎡)당 (건물이) 2억 1200만 원~3억 원대 가격에 매각된 사례가 있었다”며 “건물 연식과 입지 요건, 도로 조건 등에 가중치를 두고 예상 평(3.3㎡)단가인 2억 원을 최시원 빌딩 대지 면적인 27평에 곱하면 54억 원으로, 10년 만에 약 40억 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보미, 둘째 출산 3개월만 어린이집 예약했다 "독박육아 너무 힘들어" 04-27 다음 서장훈, 故강지용 애도..뒤늦게 알려진 빈소 '근조화환' 눈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