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둘째 출산 3개월만 어린이집 예약했다 "독박육아 너무 힘들어" 작성일 04-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4xbCZw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eba426381d85d0134bbb877333f0446bc11885522c9cbcbfa6c12d4c583a8" dmcf-pid="K8UB1jCn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205912936ybew.jpg" data-org-width="700" dmcf-mid="qViaxXzT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205912936yb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8406b6d490fdf4f6b95fa95c9979c365bff7ce6362bd2b99720d96f21b205e" dmcf-pid="96ubtAhL0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벌써 둘째 딸의 어린이집 예약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3a79893abf088dbe6dfbebc911590bbbe766130178764d8562219a40937c7b76" dmcf-pid="2P7KFclo3N"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27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 아이 육아 관련 질문이 이어진 가운데 한 팬은 "리하 어린이집 언제부터 보내세요? 둘째라 빨리 보내실 건가 해서요. 저도 지금 둘째 대기 걸어야 하나 중이라"라고 물었다. 이에 김보미는 "전 이미 대기 걸었다. 리우는 28개월 지나서 갔는데 제가 둘 케어하기가"라며 "리하는 우선 대기는 이미 걸어놔서 빠르면 내년 3월..3월에 리하가 어떤 성격인지 보고 또 결정하려 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c4e706a4dcec73a7902eda5cde360da2d6be503bce2afe18d27b85000c91fa8" dmcf-pid="VQz93kSg7a" dmcf-ptype="general">주말 내내 독박육아로 바빴다는 김보미는 "너무 힘들어서 외할머니 집에 왔다. 둘째는 계속 울고 있다"며 "운동 못하니 육아 다이어트하려고 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383e29f8d4c976ae91760c778668d53f2875d8ff349d130ea4539147fd58698" dmcf-pid="fxq20Evaug" dmcf-ptype="general">출산 다이어트에 관해서는 "지금 9kg 빠졌다. 20kg 쪘을 땐 쭉쭉 빠지는 느낌이었는데(너무 많이 쪄서) 이번엔 13kg 쪄서 그런지 나이가 많아 그런지 열심히 노력 안 하면 안 빠지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c3e9132402d68675e5071f2eec9228d5b469c06861ffa2ba7f2a04249b51db8" dmcf-pid="4MBVpDTNUo" dmcf-ptype="general">한편, 김보미는 배우 윤전일과 2020년 6월 결혼, 같은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8RbfUwyjF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 삼척시청에 2연승…2년 연속 통합 우승 04-27 다음 슈주 최시원, 부동산 대박났다…“10년 만에 40억 시세 차익”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