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준원, "좋아해도 돼요?" 고윤정에 또 철벽 [종합] 작성일 04-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OCUwyj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e9c580a143e8bcbf8fc05c6e1cb513d53ac88637562ade752ef9f42c3375c" dmcf-pid="WBAkXgsd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25011591lhdq.jpg" data-org-width="658" dmcf-mid="QwF0MZqy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25011591lh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d580f3e6e0a185058b95add49eb64123b9c918b8113f556226406c1aedef71" dmcf-pid="YbcEZaOJ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고윤정이 정준원을 물 먹인 김혜인에게 바른 말로 사이다를 날렸다. 하지만 정준원은 고윤정의 고백을 다시 한 번 회피했다.</p> <p contents-hash="6a29c38691f5967e820955431e85cd37b7d3027ad61bb0a9b3446026e8a13d9c" dmcf-pid="GKkD5NIiC7" dmcf-ptype="general">26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6회에서는 명은원(김혜인)이 구도원(정준원)을 논문 제1저자에서 마음대로 빼버리며 골탕을 먹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5bd7a5ac4f98d1172e51c84ac8a97cc92cff2e4c8cbb82b2e56852ddfec8bde" dmcf-pid="H9Ew1jCnS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명은원은 병원 퇴근 후 구도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퇴근 중이던 구도원은 오이영(고윤정)을 자신의 차에 태우고 함께 집에 가던 상황. 오이영도 두 사람의 전화 내용을 모두 듣게 됐다.</p> <p contents-hash="6d07b78ee0346597f8a635e1bce3e6445c86ba47af4e6deb385eb0ca0b08656b" dmcf-pid="X2DrtAhLTU" dmcf-ptype="general">명은원은 "지난 번에 쓴 논문 때문에 전화를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여도 면에서 차이가 좀 있는 것 같다. 내가 새로 쓰다시피 한 자료도 많고, 그래서 내가 제1저자로 들어가고 구 선생을 제2저자로 적었다"라며 까먹고 말을 안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b89830e2b32cee5c022840b5094ac28625d3a2c5d67db0c46b02cbecf0f54e" dmcf-pid="ZVwmFcloWp" dmcf-ptype="general">명은원이 일방적으로 구도원의 노력을 가로챈 상황. 구도원은 명은원 말에 대꾸하지 않으며 "제가 운전 중이라 전화 끊겠습니다"라고 일방적으로 통화를 종료했다. 이후 집에 도착한 오이영이 구도원 방 앞에서 "사돈총각. 술 한 잔 할래?"라고 물었지만 구도원은 홀로 분을 삭였다.</p> <p contents-hash="5efe8941382dc4a996c64ff9f3aee14a5777e9d1981ec68326eae18cb46fb571" dmcf-pid="5frs3kSgW0" dmcf-ptype="general">이후 명은원이 또 구도원을 열 받게 했다. 문제의 논문을 발표하는 자리가 정해졌는데 명은원의 또 구도원에게 말하지 않았던 것. 명은원은 또 깜빡했다며 핑계를 댔고, 구도원은 할 말을 잃었다. 또 우연히 뒤에 있다가 명은원의 말을 듣게 된 오이영은 키보드를 내리치며 "지X"이라고 욕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12c539ed90da2cd5a8c9ed48551dee0e9fa67010824e233511f8f82593cf7" dmcf-pid="14mO0Eva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25012972pmzu.jpg" data-org-width="658" dmcf-mid="xdwmFclo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25012972pm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fa3850408c31d0c753a7cc5da84f6e2d464fac04388f50232208402804837c" dmcf-pid="t8sIpDTNlF" dmcf-ptype="general"><br>명은원은 논문 발표 후 수상까지 했고, 상금을 구도원에게 넘겼지만 그는 받지 않았다. 오이영은 화장실에서 또 두 사람의 대화를 듣게 됐고, 명은원이 사과 없이 "다음에 또 같이 하면 이런 일 없을 것"이라며 대화를 마무리 지으려 할 때 오이영이 나타났다. 오이영은 명은원에게 "미안하다는 말 안 하셨다"라고 지적했다. 명은원은 "내가 안 했나?"라고 되물었고, 결국 구도원에게 "미안하다"라고 사과하며 꼬리를 내렸다.</p> <p contents-hash="21ec8af14630f91ad18944aac644269276d9e8d8e8a7893c8f5cdcd1c42de3c6" dmcf-pid="F6OCUwyjWt" dmcf-ptype="general">이후 오이영 구도원은 놀이터에서 맥주를 함께 마셧다. 오이영은 "화도 안 나냐"라고 물었고, 구도원은 "나 호구도원 아니냐"라며 체념한 듯 말했다. 그러자 오이영은 앞서 산모 환자가 말했던 욕설을 그대로 따라하며 구도원을 웃겼다.</p> <p contents-hash="665b309e63477d4991cacaf0839402bedf9c7ee63abb238fac873b3a4b0c3da7" dmcf-pid="3PIhurWAC1"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나 이제 안 좋아하나 보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막 욕을 하느냐"라고 물었다. 오이영은 놀라 "아닌데요. 아직 유효합니다. 제가 좋아해도 욕은 하는 타입이라. 또라인가봐요"라고 답했다. 구도원은 웃으며 "그럼 그 말 한 번만 더 해주면 안돼요?"라고 말했고, 오이영은 "정말요? 제가 좋아해도 돼요?"라고 답했고, 구도원은 "그거 말고요"라고 말했다. 실망한 오이영은 쿨하게 욕을 내뱉으며 구도원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ece8e75e9525c98b5bf896ae0ff3fc43e306ce1efcb7ad127fb7a782309bf505" dmcf-pid="0QCl7mYcS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p> <p contents-hash="c8c91d3e64bd2e69217f18d571c1d9e53a83f7146a87db9f6353229dff7671d2" dmcf-pid="pxhSzsGkS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UpLgTdkPy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현민 "父 3살 때 재혼해 어머니가 둘…두루 잘 지낸다" 가정사 최초고백('미우새') 04-27 다음 [TVis] 장근석 “사주서 마흔 넘어 결혼해야 재산 지킬 아내 만난다고” (미우새)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