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父 3살 때 재혼해 어머니가 둘…두루 잘 지낸다" 가정사 최초고백('미우새') 작성일 04-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LJCQaV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a0c1aeb6600e137bd320a048c6a2563d787c1d8b9e1304027d686c31283c8" dmcf-pid="bIjgTdkP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tvnews/20250427224913600fzai.png" data-org-width="574" dmcf-mid="qrImFclo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tvnews/20250427224913600fza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378ac2861df0713d43a98df30c4a9a7a304a27576965a1216fb56809c1d472" dmcf-pid="KCAayJEQl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윤현민이 자신의 가정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49fa67115a9674f3bd1abdf226cdc4e8a20c2b9590ef463b3e9bb5608f977ec" dmcf-pid="9hcNWiDxT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윤현민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7ca05809b543f3d458c46bd38fcc8b83105960c1ef70e944aeba897b6b4182c" dmcf-pid="2lkjYnwMh6"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방송 최초로 자신의 가정사를 공개했다. 이날 윤현민은 자신의 집을 찾은 어머니에게 카네이션과 신용카드를 선물했다. 이어 그는 "아빠 기일 얼마 안 남았으니 납골당 한 번 가야 하지 않냐. 작품 들어가면 대본 들고 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윤현민의 아버지는 3년 전 지병으로 유명을 달리했다. </p> <p contents-hash="896fc784ae8eedf6f018a0765c17b1d061e65f54e3cae29a63209b2b7f55ab83" dmcf-pid="VSEAGLrRS8" dmcf-ptype="general">윤현민의 어머니는 윤현민에게 "그 어머니에게도 금일봉을 드려야 한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알고보니 '그 어머니'는 바로 윤현민 아버지와 재혼한 새 어머니였던 것. 윤현민의 어머니는 "어차피 아빠가 재혼을 해서 아빠를 만나러 가거나 하면 뵙게 되는데 그 때 '아줌마'라고 부르는 것은 예의가 아니니. 어머니라고 불러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윤현민은 "난 어렸을 때부터 그래서 괜찮은데 친구들은 신기해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53ec597f72c53bb6c81ecf78a4524b4a9ec2045852627583929aa2522e01cfa" dmcf-pid="fvDcHomel4"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의 어머니는 "현민이 3살 때 이혼을 하게 됐고 이후 3년 뒤 아빠가 재혼을 했다. 제가 양육을 했고 가끔 아버지를 만나러 갈 때 어머니라고 부르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278c898577dfd5a27c84b54e4a82baa90d2993ffcb45c327a5b6f2f187d2f64" dmcf-pid="4TwkXgsdl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현민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도 배려를 해주셔서 마지막 모습도 볼 수 있었고 불편할 수 있는데 장례식도 볼 수 있었다. 그 점에 관해 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b8c6aa17c28ce245ca8d4acbefa0cf8c6eff8d1146ca0d10c114afbd61c7fa4" dmcf-pid="8yrEZaOJWV"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아빠 병간호 할 때 2년을 일을 안했다. 그 때 아빠랑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나한테 엄청 미안했다고 말을 많이 하셨다"라고 털어놓았고, 어머니는 "너무 어렸을 때 가정을 깨서 미안하고 애틋한 마음이 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6WmD5NIiT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강유석, 오매불망 아기 걱정…'진짜 의사' 한 걸음 [TV캡처] 04-27 다음 '언슬전' 정준원, "좋아해도 돼요?" 고윤정에 또 철벽 [종합]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