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강유석, 오매불망 아기 걱정…'진짜 의사' 한 걸음 [TV캡처] 작성일 04-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eVjqQ0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015ac6e931bd7c4efd16d0cf9c15cac84eb61ad9326f38f516a8fb84622b4" dmcf-pid="z9dfABxp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today/20250427224810046frjt.jpg" data-org-width="600" dmcf-mid="UnYSzsGk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today/20250427224810046fr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8a96f8e32eb18185373e040d8963abe4912596feae76f7944c2a11a00040d0" dmcf-pid="q2J4cbMU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언슬전' 강유석이 산모와 아기를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bdc44423567966b6e018fc26539dbebd7f7e9233b5179ead11f97cfa931b1f8" dmcf-pid="BVi8kKRuv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는 엄재일(강유석)이 환자를 진심으로 위하는 의사에 한 걸음 내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a8ccc4832ba83894326e55259e613dc96fcc3b4f56475491db2548c7dde1aaf" dmcf-pid="bfn6E9e7W0" dmcf-ptype="general">이날 한 산모는 엄재일이 실시한 초음파 검사에서 자궁 파열이 발견돼 수술로 조금 일찍 아기를 낳게 됐다. 초음파 검사를 여러 번 요구하던 그는 "자꾸 나쁜 생각이 들고, 아닌 거 아는데도 안 보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랬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다. 선생님들께 죄송하다"면서도 아기에 대한 걱정을 멈추지 못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783c3268dceebd0129326322466e72a70f630c7306fa28e98e7f6e28631db" dmcf-pid="K4LPD2dz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today/20250427224811566lyma.jpg" data-org-width="600" dmcf-mid="uK3WKh5r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today/20250427224811566ly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13f3cb975a37243fd7bd5211d82175be1b51373a2d3bea8f1ee8a8d1c2341b" dmcf-pid="98oQwVJqhF" dmcf-ptype="general"><br> 서정민(이봉련)은 "걱정 안 하셔도 된다"며 산모를 타일렀다. 아울러 "걱정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낳으면 걱정거리가 더 많다"며 "우리 어머니는 올해 70살인데도 매일 내 걱정을 하신다. 나도 엄마가 돼 보니 그 심정을 알겠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걱정하는 일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더라. 믿어보셔라"라는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p> <p contents-hash="8c762298453b3aa6636a5ce66f4c65a6d95943685098da80f4bf5c7b85d979e0" dmcf-pid="2dEnlMj4Wt" dmcf-ptype="general">산모는 "마지막에 내 초음파를 봐주셨던 선생님을 뵙고 싶다"며 엄재일을 찾았다. 그 시각 엄재일은 일주일 일찍 태어난 아기가 걱정돼 신생아실을 계속 둘러보고 있었다. 그는 "이 아기가 키도 제일 작고, 몸무게도 제일 적게 나간다"며 염려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VJDLSRA8h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누♥임사라 "그림 대여 서비스 이용, 월 200만원 "그냥 구입하는 게 낫지 않아?" (가보자GO) 04-27 다음 윤현민 "父 3살 때 재혼해 어머니가 둘…두루 잘 지낸다" 가정사 최초고백('미우새')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