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옹성’ 두산 왕조… 핸드볼리그 통합 10연패 작성일 04-27 10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04/27/20250427510503_20250427231510263.jpg" alt="" /></span></td></tr></tbody></table> 윤경신 두산 감독(맨 뒷줄 가운데)을 비롯한 두산 선수들이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 3차전에서 SK 호크스를 26-2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은 2015시즌부터 2022∼2023시즌까지 SK 코리아리그 8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했고 2023∼2024시즌 출범한 H리그에서도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편 27일 열린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는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삼척시청을 25-21로 꺾고 2연승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 SK가 정상에 선 건 2017년과 2019∼2020시즌을 포함해 이번이 네 번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지누, 미모의 변호사♥ 아내 최초 공개…"5살 아들, 700평 짜리 법원 어린이집 다닌다" ('가보자GO') 04-27 다음 [종합] ‘미우새’ 윤현민 “어머니가 두 분” 가정사 최초 고백 → 엄마+어머니 최초 공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