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장근석 "너무 억울…세상 원망했다" 작성일 04-2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3RikSg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e1fb4858b84a6ca7ca5c78c396d57e8cc817e6a1f64f9fd1468a8650e20be" dmcf-pid="yWAXtBxp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근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010015224mwov.jpg" data-org-width="600" dmcf-mid="Qg1QejCn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010015224mw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근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a66ff3acb116c584da38ca27f8ec101b7bb24a23c4635fa17e245fc584533a" dmcf-pid="WYcZFbMUZ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장근석이 갑상선암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0ffac0e960d5dd2547152d88f3e26b2461c2e8d2481e72d02c4cf2eca8a606c" dmcf-pid="YGk53KRu1I"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27일 방송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했다. 빨리 발견하는 게 좋으니까. 계속 확인하다가 어느 날 '조직검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 '아니겠지' 싶었는데, 처음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너무 억울했다"며 "'왜 세상이 갑자기 짐을 주나' 싶더라. 아역배우 때부터 잘 살았는데 '왜 시련을 줄까' 원망했는데, 돌이켜보면 나를 아끼지 않은 것 같다. 더 많은 일을 욕심 부리면서 하다가 나를 못 챙긴 것 같다"고 자책했다.</p> <p contents-hash="6ce9535128073be52578ae5d2063b2db129d3ff7c355211d74f97ca3c0cd6770" dmcf-pid="GHE109e7tO" dmcf-ptype="general">지난해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완치한 상태다. 외모 유지 비결 관련해선 "다른 남자 배우들과 비슷할 것 같다. 피부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가끔 레이지 시술 정도 받지만, 딱히 내가 뭘 하는 건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37d20b1a7c776f11ae032311516d5e78d8fb0fc3809a035cd74b77372145d2" dmcf-pid="HXDtp2dz1s" dmcf-ptype="general">"작년에 갑상선 암에 걸려서 고생했을 때 수술 후 완치하고 '나를 더 소중하게 대해야겠다'고 느꼈다"며 "몸에 안 좋은 건 멀리하는 습관을 만들고 있다.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술도 가급적 예전처럼 먹지 않는다. 금연도 한 번에 성공해 지금까지 한 번도 피운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cb3c571e0d57a5ef010581794b21a1251016306f061b2591c864aa950725d2a" dmcf-pid="XZwFUVJq1m"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은 "마흔 전에 아버지가 되는 게 꿈이라고 했는데 1년 남았다"며 궁금해했다. 장근석은 "어머니들 사주 믿으시냐. 난 맹신하지 않는데 들으면 재미있다. 41~42세에 결혼한다고 하더라"면서 "마흔 넘어 결혼해야 재산을 잘 지켜줄 수 있는 며느리를 만날 거라고 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ea4c04f4fbd514aed7ec6f63352da02e1bee929a5a98928eeadb579023f16c35" dmcf-pid="Z5r3ufiBZr"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희철이와 어울리면서 (여자) 만날 기회가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장근석은 "희철 형 도움을 많이 받았다"면서도 "형 도파민을 따라갈 수 없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51m074nbt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현민, 두 어머니 공개 "친구들도 신기해 해" 04-28 다음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기은미쌤 이도혜, 국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