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두 어머니 공개 "친구들도 신기해 해" 작성일 04-2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GG5zP3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9808bf16f481a4b52232bd4ec650131570445287a55261399a39abb4bf49a" dmcf-pid="XfHH1qQ0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현민과 두 어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010005873ystn.jpg" data-org-width="600" dmcf-mid="G5vvY0VZ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010005873ys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현민과 두 어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42472e0fd9ed818044361312f2c3334d8c72560be382d7ad62f3d10aef6344" dmcf-pid="Z4XXtBxpX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윤현민이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06a89191f3f0ce0989ee51e2876d44c08b1424ae17635637b7ff8cb33b866c7" dmcf-pid="58ZZFbMU1b"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27일 방송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두 어머니를 공개했다. 3년 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 제사가 다음 주라고 귀띔하자, 친어머니는 "제사 거기서 하는 거냐. 그 어머니께도 꼭 금일봉을 드려야 한다. 당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9475497fdabe813f731ec1ca192209c611feac9c6c250d88aedb5a91b44880" dmcf-pid="1UIIS5BWZB" dmcf-ptype="general">친어머니는 "현민이가 세살 때 이혼했고, 아빠는 3년 뒤 재혼했다. 이후 밖에서 아버지를 한 번씩 보게 했는데, 명절 때도 계속 보니 아이들을 보내는 게 아무렇지 않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657d4432028492c62c44d0ac9171f78d79c43f77428b7a375f0c3a1f818eb68" dmcf-pid="tuCCv1bYGq"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내가 (새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부른다고 친구들이 신기해 한다"고 설명했다. 어머니는 "조금 어색하겠지만 (새어머니에게) 어머니라고 부르라고 했다. '아빠랑 사는 분한테 아줌마라고 할 거냐'고 했다"며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아빠랑 잘 지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7307e0b4c1b2dd6e731a61773a9a77b3d2a9413298e1c685bf6af12e4e8aaf9d" dmcf-pid="F7hhTtKGtz" dmcf-ptype="general">친어머니는 "고모 배려로 현민이 아빠 마지막을 볼 수 있었다. 새어머니가 배려해줘 장례식도 갈 수 있었다. '정말 감하다'고 꼭 전하라"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네가 너무 어릴 때 가정을 깬 것을 미안해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bcdaeb7d1878f9b52b55547e36c736a6551db4b93380ff97411d2206d2cc00" dmcf-pid="3zllyF9HX7"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새어머니를 만나 어버이날 선물을 미리 전달했다. "저 만났을 때 힘들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새어머니는 "너희가 잘해줬다. 아버지도 역할을 잘해줘서 불편한 건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a3e5397b5007fde1d1c7e0a7f352f665a782269722ac57e73855dc1c8b0e71" dmcf-pid="0qSSW32X1u"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내가 아버지 간호하려고 2년을 쉬지 않았느냐. 그때 아버지가 '너 이제 망했어? 왜 일 안 하냐'고 하더라. 내가 TV에 나오는 모습을 보는 게 아버지 건강을 더 좋게 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며 "회사에 '나 빨리 TV에 나올 수 있는 거 뭐 있냐'고 물었는데 마침 예능이 들어왔다. 3주 후 방송이 나온대서 바로 찍었다. 근데 첫 방송 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너무 아쉽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155be57167417f715fe31a763d98a4852e6d6994827bb7289e87dd8e3b2d1d4" dmcf-pid="pBvvY0VZ1U" dmcf-ptype="general">이복동생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윤현민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새어머니는 "이제 결혼도 좀 해라"고 잔소리했고, 윤현민은 비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2ada8cce29e27312b8f98a5706abb01c70fc29e87c682105c7f35ef1168caec" dmcf-pid="UbTTGpf5t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인생이 드라마네'… 피난부터 혼전임신, 미국 봉제공장 운영까지 04-28 다음 암투병 장근석 "너무 억울…세상 원망했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