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정준원 논문 가로 챈 김혜인에 일침.."미안하다고 안 하셨다"[언슬전][★밤TV] 작성일 04-2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yHHOHEyr">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GGCvvEvaS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c0a9f857f0a3767d37d1c21b993ff620cae7911b9ca1a3f24bc6fda5faf1f" dmcf-pid="HHhTTDTN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51804067jrkz.jpg" data-org-width="560" dmcf-mid="yDmppWph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51804067jr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1dd07abe216e5640b00153c5e363a6bdbf1a3e6df241d86088865cdf53c431" dmcf-pid="XXlyywyjWE" dmcf-ptype="general"> 고윤정이 펠로우 김혜인을 향해 사이다 발언을 날렸다. </div> <p contents-hash="d4e6d2fea0f69a7c05fc3737faf14b6bfc674399e083d385f40562a522e96eb9" dmcf-pid="ZZSWWrWAlk"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이 구도원(정준원 분)의 논문을 가로챈 명은원(김혜인 분)에게 사과를 받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8acbb74b9562ce03c1a4c4a45c9e73fd83aa8dec4bae2704f8149f8d723bcfc" dmcf-pid="55vYYmYcCc" dmcf-ptype="general">이날 명은원은 학회모임에서 구도원과 함께 쓴 논문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앞서 명은원은 논문 작성 당시 구도원을 공동 제1 저자로 올려주겠다고 약속했으나 "기여도에서 차이가 난다"며 막판에 구도원을 제2 저자로 바꿔 공을 가로챈 바 있다. </p> <p contents-hash="00ba4d1dd3abdd8256c0607c35da951eaec4b555085c98f47146e47165cb42ee" dmcf-pid="11TGGsGklA" dmcf-ptype="general">명은원은 시상식이 끝난 뒤 상금을 구도원에게 건네며 "내가 논문 가로챘다고 오해하는 거 아니지? 나중에 교수님들 앞에서 이상한 소리 나오면 우리 둘 다 민망하잖아"라고 입을 막았다. </p> <p contents-hash="9270eff02b04fd72b10ed0bf05744d95b7e859241b8093898649c2dc26f27b55" dmcf-pid="ttyHHOHElj"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답했고, 명은원은 "나 진짜 반성하고 있다. 까먹고 말 안 한 건 내 실수다. 나 요즘 왜 이러나 몰라. 기분 안좋은 거 이해한다. 다음에 같이 하면 이런 일 절대 없을 거다"라고 뻔뻔한 변명을 늘어놨다. </p> <p contents-hash="80bba17c6dd960f70879ead4f9b8e0a169adef75f2f1cdbe51a1ce1437f05029" dmcf-pid="FFWXXIXDyN" dmcf-ptype="general">그때 이를 듣고 있던 오이영이 두 사람 앞에 등장했다. 오이영은 "제가 그러려고 그런건 아니고 두 번씩이나 엿들었다"며 "미안하다는 말을 안 하셨다"라고 일침을 날려 명은원을 당황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2ea996b16d196242fe9cf90e0c5c3607f9d89ee11eb24ceb4c0cc024f67f4f" dmcf-pid="39pzzXzT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51805492hkoq.jpg" data-org-width="560" dmcf-mid="WnUqqZqy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51805492hk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05be5a9de0bf6159acb07cb6f5955d3839e1c617d9e92449b459079d3ca666" dmcf-pid="02UqqZqyyg" dmcf-ptype="general"> 이에 명은원은 "내가 안 했나?"라고 당황하다가 결국 구도원에게 짧게 사과한 뒤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div> <p contents-hash="1a51e6f7a246eb83ace379c49578f52f48e22f492ec392294c09bebff0dfac26" dmcf-pid="pVuBB5BWCo" dmcf-ptype="general">이후 오이영과 구도원은 놀이터에서 캔맥주를 마시며 속 이야기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31ddec394ffc7fb7353719a505678188fa78fc02e13332698309202d18e4650" dmcf-pid="Uf7bb1bYlL"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뭐 하러 그런 말을 하느냐. 전 사과 같은 거 필요 없다. 사돈처녀 완전 찍힌 것 같다. 앞으로 병원 생활이 쉽지 않을 거다"라고 오이영을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ee96ec016024a9972a70e02c90ad9ffcdbd84396183729faeb9c0b403a32bc60" dmcf-pid="u4zKKtKGln"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구도원 선생님은 화도 안 나냐. 안빡치냐. 보살이야, 예수님이야 뭐야"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19d831102ee371e691ebfc095e278340e75b2bd34e698b0f2ed010675f93fff" dmcf-pid="78q99F9Hli" dmcf-ptype="general">이에 구도원은 "호구다. 호구도원 까먹었느냐"고 농담을 던졌고, 오이영은 "생각할수록 열받네"라며 환자에게 배운 욕을 거침없이 퍼부었다. </p> <p contents-hash="8881332e002f1bb4d2681ca0ec92592c217273627421d41c37583f80f9fcd24e" dmcf-pid="z6B2232XWJ" dmcf-ptype="general">깜짝 놀란 구도원은 "나 좋아한다고 할 땐 언제고 마음 변했나 보다. 누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그렇게 욕을 하냐. 이제 마음이 떠났나 보다"라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9616fb36fa185839928953b450fac3ee8c70201ccfb127425258aeb26fa28b50" dmcf-pid="qPbVV0VZhd"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당황해하며 "아니다. 아직 유효하다. 제가 좋아해도 욕은 하는 타입이다"라고 해명해 구도원을 미소 짓게 했다. </p> <p contents-hash="864b1aa488dceba49bcd77c2b9e38766b497fa49e01f385b4779a14baf1f3612" dmcf-pid="BQKffpf5Se"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그 말을 한 번 더 해달라고 부탁했고, 오이영은 "제가 좋아해도 돼요?"라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그러나 구도원이 부탁한 건 시원한 욕설이었다. </p> <p contents-hash="2315fc26aff10086660434cb09a409042e9ba2d92d6efd4dbffa9615b8935f95" dmcf-pid="baRiifiBTR"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딱 한 번만 해줄테니 잘 들으라"며 다시 한 번 욕설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8a07e53e47ac0027c16466e68841584afb3cdd1158f09319d7cc47a7b3c3a0e" dmcf-pid="KNenn4nbTM"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10번째 종합우승...생활체육대축전 테니스 ‘성공적 마무리’ 04-28 다음 은가은, 꽃놀이하다가 우연히 마주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