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장근석, "작년 갑상선암 투병···완치 후 안 좋은 것 멀리하며 금연도 성공" 작성일 04-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3Sfpf5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3108958df154ac3a13e8d0c3cb2aa87b2a0ba34dc09a181639ff5f9c10ec5" dmcf-pid="110v4U41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BSfunE/20250428073914967qlun.jpg" data-org-width="700" dmcf-mid="ZZPuNxNf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BSfunE/20250428073914967ql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4d647331dfabb857764d7a419709f98adc49b971e170c830192ec559a35026" dmcf-pid="ttpT8u8tC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근석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47e94645d9984d27640665e37d181e21ebf1bfc411547c7e519c95878c0b688" dmcf-pid="FFUy676FlC"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5dfbdfe0160494ab96c3f306617e3142047d372bdbe52e71c244b5c481791a7" dmcf-pid="33uWPzP3v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장근석에게 미모 유지 비결을 물었다. 이에 장근석은 "다른 남자 배우들도 비슷할 것 같은데 보통 남자들은 피부나 외모에 잘 신경 쓰지 않는다. 저도 가끔 레이저 시술을 하는 정도이지 딱히 뭘 하는 건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0399a644b512d166a5225fa0a311db9901e1eb27d0b9fc82e5cf2cb2cc568e4" dmcf-pid="007YQqQ0y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런데 작년에 갑상선 암에 걸려서 고생을 좀 했다. 수술을 하고 완치한 후 나를 조금 더 소중하게 다루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몸에 안 좋은 것들 멀리하는 습관을 만들었다. 생활 루틴도 일정하게 유지하고 술도 가급적 많이 먹지 않는다. 그리고 한 번에 금연에 성공해서 지금까지도 안 흡연을 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ee6b519bab196ce1400848998c4b389affdbde1d73ce12bb3c9fd88841d56b3" dmcf-pid="ppzGxBxpvs"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갑상선암 진단 후 "너무 억울했다. 세상이 왜 나한테 짐을 주는 건가 싶더라. 난 아역 때부터 열심히 잘 살아왔을 뿐이라고 원망도 했는데 돌이켜 보니 나 스스로 나를 아끼지 않았던 거 같더라. 일에만 몰두하고 욕심을 부리다가 정작 나를 못 챙긴 거다"라며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67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미우새' 윤현민, 두 어머니에 진심을 담아 "감사합니다"···어머니가 둘이 된 이유는? 04-28 다음 기안84의 상상은 낭만이 된다…시즌2가 절실한 ‘대환장 기안장’ [SS연예프리즘]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