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윤현민, 두 어머니에 진심을 담아 "감사합니다"···어머니가 둘이 된 이유는? 작성일 04-2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785KRu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ec1498ab2d21dd810cb38b52a8a2e3f1fd0ea66f5519b4e875a4c84b574c7" dmcf-pid="F2orxAhL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BSfunE/20250428075714752mpab.jpg" data-org-width="700" dmcf-mid="1D39Y76F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BSfunE/20250428075714752mp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f45b5a16fd200dff9f39a9d39651785d61aceb55d9911b3988b51a5840c8df" dmcf-pid="3VgmMcloS2"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현민이 두 어머니에게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f4e38fd167c6835a95ad646cc41b64c4fbd8785e65a567f4168c0bbf7cf58c" dmcf-pid="0fasRkSgv9"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윤현민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9262917948993ba28d0a7a6d3a4361aede22d75d79d20527ceee046415636e13" dmcf-pid="p4NOeEvah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현민은 어버이날을 맞아 미리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드렸다. 이어 그는 무언가를 건넸고 이를 본 그의 어머니는 크게 기뻐했다.</p> <p contents-hash="3ea157df878d8c17bf37ebcbf165ee15d2b73f70e53061f9056bf3c9c15c12f1" dmcf-pid="U8jIdDTNhb" dmcf-ptype="general">윤현민이 건넨 것은 바로 자신의 카드. 보름만 쓰라는 윤현민에 어머니는 "마음대로 써도 돼?"라며 무엇보다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31d2ee73915dd359b2151535cfc049cdf91d374ec165d2fd60304f7b3a5c969" dmcf-pid="u6ACJwyjlB"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3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언급했다. 그리고 윤현민의 어머니는 "그 어머니에게도 꼭 금일봉 드려야 돼. 그건 당연한 거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2f116ba88d8f0df6bd44b2c178595aff269c7ff9b4a16589745913818f61b41" dmcf-pid="7PchirWAlq" dmcf-ptype="general">이에 윤현민은 "내 친구들도 되게 신기해한다. 내가 그분한테 어머니라고 부르고 만나 뵈러 가고 그러는 걸"이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2f89bdcb050d86abad5ff00c33fbe93460f5dd34db301c1113cab975eac2bc6" dmcf-pid="zQklnmYclz" dmcf-ptype="general">그러자 그의 어머니는 "아빠하고 재혼을 하신 분인데 그분한테 아줌마라고 할 거냐. 그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그래서 엄마는 처음부터 어머니라고 부르라고 한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4e3de25929e0f516f373fd414e8a4f10b46f587624803de7feb48337695af5c" dmcf-pid="qxESLsGkh7" dmcf-ptype="general">이어 윤현민 어머니는 "현민이가 3살 때 이혼을 했다. 그리고 현민이 아빠는 3년 즈음 있다가 재혼을 했다. 아이들이 아빠 하고도 계속 잘 지냈고 명절에는 아빠집에 가서 가족들을 만나고 그랬다"라며 윤현민에게 어머니가 둘인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42fc89d98d6d4f8429c93065079566ef31540fba3a84f351d6cad534d4f78f8" dmcf-pid="BZ2eU6o9Wu" dmcf-ptype="general">또한 윤현민 어머니는 윤현민의 다른 어머니에게 꼭 전하라며 선물까지 챙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b1ada8e034bcf25587139279bcd0098ddbd43fb7865ad6f6ad821a2fe9b0a70" dmcf-pid="b5VduPg2hU" dmcf-ptype="general">또 다른 어머니를 만나 식사를 하던 윤현민은 떠난 아버지를 떠올렸다. 그는 "아버지기 투병 생활을 하실 때 간호를 하느라 내가 일을 쉬었잖냐. 그때 아버지가 왜 일을 안 하냐고 그러더라. 아빠가 건강해져야 일을 하지 했는데 생각해 보니 내가 TV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아버지 건강이 더 좋아질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당시 섭외가 들어온 예능에 출연했다. 그런데 첫 방송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게 지금도 너무 아쉽다"라고 후회스러운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f37106d2943ec4e4d110bf5935f502b75265b668d838678d9e30f42f9a6a8bd" dmcf-pid="K1fJ7QaVWp" dmcf-ptype="general">이에 어머니는 "그래도 아버지가 널 좋아하시고 항상 자랑스러워하셨다"라며 윤현민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7aed9ceb7231755f6372701c0eeb30c176dac493db205aae3b3513de456e2e0c" dmcf-pid="9t4izxNfv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윤현민이 곧 있을 이복동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67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아이의 사생활’ 야노 시호, 스윗한 유토에 “사랑이 사윗감” 04-28 다음 '미우새' 장근석, "작년 갑상선암 투병···완치 후 안 좋은 것 멀리하며 금연도 성공"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