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생활' 최고 시청률 6.3% 기록… 고윤정·정준원 핑크빛 기류 작성일 04-2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iGDWph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48e44285834f0f552b0baff8bba6130d92cf395834eda7dbdb2605d00682b" dmcf-pid="WZnHwYUl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최고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tvN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082715077zbtb.jpg" data-org-width="640" dmcf-mid="xxHM7QaV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082715077zb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최고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tvN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70d8d6351569298863abd5ef31f28da84d26664006b49206abbc763b97c0ed" dmcf-pid="Y5LXrGuSMz"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최고 시청률 6.3%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06c5d1286177fbed6f84e539e498f77d8734518e96a3acf8adeb72f7dee2f36" dmcf-pid="G1oZmH7vM7"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6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가 갈등 봉합부터 약점 극복까지 성공하며 또 한 번의 업그레이드를 마쳤다.</p> <p contents-hash="ac289cd865a621c6dc4b907ef8d337886c0ee56d41232541ce2c3a42d29da918" dmcf-pid="Htg5sXzTLu" dmcf-ptype="general">이에 6회 시청률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7%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5%, 최고 6.3%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평균 2.7%, 최고 3.3%를, 전국 평균 2.9%, 최고 3.3%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3230a8b281b32175966ce57d9ade126f281144a59e1b8914ecee59fc0d2afd4" dmcf-pid="XFa1OZqyLU" dmcf-ptype="general">앞서 선배 레지던트 구도원(정준원)에게 따끔한 충고를 들은 엄재일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든 초음파 검사를 참관하며 지식을 쌓았다. 자발적 당직까지 불사하며 초음파 검사에 몰두하던 엄재일은 첫 임신이라 걱정이 많았던 산모에게서 쉽게 발견하기 힘든 응급 신호를 캐치해냈다. 자신의 진단을 믿을 수 없어 매번 선배들에게 확인을 요청했던 과거와 달리 자신 있게 서정민(이봉련) 교수를 호출하는 엄재일의 변화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fccc4ef2acbab1d711e24e5380fa97e7cbd7407c54cd61c1a0b293ce54810d3" dmcf-pid="Z3NtI5BWnp" dmcf-ptype="general">특히 “지금 꼴찌인 게 뭐가 중요해. 나갈 때 1등으로 나가면 되지”라는 흉부외과 레지던트 장홍도(배현성)의 따뜻한 응원은 만년 꼴찌였던 엄재일의 과거를 떠올리게 하며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4755524439ebac1c16fa7276c96b634f7f72b17c04c52ca9993874f83721316" dmcf-pid="50jFC1bYJ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이영은 직진 고백 이후 선배 레지던트 구도원과 사이가 서먹해져 있던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구도원과 함께 논문을 진행하는 동안 일거리를 내내 떠맡기던 펠로우 명은원(김혜인)이 모든 공을 혼자만의 것으로 돌리면서 구도원은 애써 쓴 논문을 뺏기고 말았다. </p> <p contents-hash="a0abe3e05e0fd100be8697b99a1dd66f48c26912120ae717131905bc545d732e" dmcf-pid="1pA3htKGd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대화를 옆에서 듣고 있던 오이영은 화가 났어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는 구도원을 위해 직접 명은원과 부딪혀 사과를 받아냈다. 이어 시원한 사이다 발언으로 구도원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tUc0lF9HiF"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월드스타도 못 피해간 지옥의 황태 노동 (산지직송2) 04-28 다음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컵 2차 대회서 공동 우승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