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엑소 첸, 오늘(28일) '브로큰 파티' 발매 "새로운 보컬" 작성일 04-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bHaAhL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b5065fec946911ebf4adcd83501bee71c0af5e4cafbacb3861aae4f3b768c6" dmcf-pid="QjEM132X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20628251whbv.jpg" data-org-width="1200" dmcf-mid="8bN8GZqy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20628251wh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686270d520f6a25417a4b48cf5bb33c94c306bc4c74cd768f4955babc9d11f" dmcf-pid="xADRt0VZu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엑소(EXO)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첸이 28일 디지털 싱글 '브로큰 파티'를 전격 발표한다.</p> <p contents-hash="d6548880f39686472c6bf0b443161cc8b6b955d2f59b51728a608ab73a143c23" dmcf-pid="yUqYoNIiz6" dmcf-ptype="general">'브로큰 파티'는 파워풀한 팝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감정의 잔향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첸 특유의 깊이 있는 감성은 물론 한층 폭발적인 보컬 에너지를 담아내며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bbb4d2e4424e1f75b21b4288ab082e89f688b2b29214d32e7fe50760e7495148" dmcf-pid="WuBGgjCnu8" dmcf-ptype="general">곡 전반에 흐르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는 다채로운 악기 구성이 조화를 이루며, 감정의 고조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첸의 호소력 짙고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838c0f1204eeced72d0796ccac87e40df77e2e19ef7fe27987b60d1a0c129af8" dmcf-pid="Y7bHaAhL34"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브로큰 파티'의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붉은 나비, 햇살 아래 고뇌에 잠긴 첸, 그리고 클래식한 턱시도를 입고 복도를 걷는 고독한 모습까지 한 편의 영화 같은 연출로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91f3571ff50b174200fd9d62bd8dfa7f88f86b1c0c1d5b13e49180172482e435" dmcf-pid="GzKXNclouf" dmcf-ptype="general">첸은 지난해 미니 4집 '도어'와 디지털 싱글 '비욘드:)'를 통해 진정성 있는 음악과 감성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이번 '브로큰 파티'를 통해서는 보다 다이내믹하고 강렬한 사운드와 보컬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음악적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Hq9ZjkSg7V"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래도 되나 싶어" '여왕의집', 눈뗄 수 없는 복수극 온다(종합) 04-28 다음 함은정 나락行 이후 초스피드 전개 ‘여왕의 집’ 쇼츠 아닌 일일극[종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