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되나 싶어" '여왕의집', 눈뗄 수 없는 복수극 온다(종합) 작성일 04-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gip76F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dc15003efbb65f2977f46299fb3294d4adff9205563e83f1bb51567f8c230" dmcf-pid="pBanUzP3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120620512dfct.jpg" data-org-width="1400" dmcf-mid="FfSeFpf5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120620512df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50fb4034274e93481fdb8595023dea2b89f60eea527fdc3020ab4dfcb84f8b" dmcf-pid="UbNLuqQ01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눈 뗄 수 없는 복수를 '여왕의 집'이 온다.</p> <p contents-hash="d13c06961b82cd96ad03ca76b4503411518e77f672c749a2cfeaaf378293ea54" dmcf-pid="uKjo7BxpGO" dmcf-ptype="general">28일 오전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홍은미 PD와 배우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 이가령, 이보희, 이상숙, 강경헌, 강성민, 차민지가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6f71394419788779c7cb7d9276e09eb447b79222fc4223151e0385b7bccf85f3" dmcf-pid="7VkNB9e7Zs" dmcf-ptype="general">'여왕의 집'은 다이아몬드 수저로 완벽한 삶을 산다고 굳게 믿었던 여자 강재인(함은정 분)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홍 PD는 "일일드라마 특성상 긴 시간 시청자들에게 선보여야 하기에 이야기의 흐름이 중요한데, 대본이 정말 재미있어서 '책보다 재밌게 만들자'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644823ad96e49e24ff455783d255ebcc6120b1101784af05fad0d4148c0449" dmcf-pid="zfEjb2dztm" dmcf-ptype="general">기본적으로 KBS 2TV 일일극은 '복수'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꾸려진다. '여왕의 집'만의 차별점은 뭘까. 홍 PD는 "요즘 시청자들의 니즈에 맞는 스피디한 전개로 화면에서 눈을 못 떼게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작가님이 모든 등장인물이 얽히고설켜 소외되지 않도록 관계를 만들었다, 초반에 잘 안 보여도 사건의 키를 쥐고 있을 수 있다"라며 "예측 불가능한 설정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69eb0bb6e2bb5cb9051bd37926c2a947de700c550819ae3159520a19339870c" dmcf-pid="q4DAKVJqYr" dmcf-ptype="general">'일일극의 여왕' 함은정은 이 작품으로 돌아온다. 함은정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일단 재밌는데 스피디한 전개가 매력적이고 신선한 충격이었다"라며 "그동안 따뜻한 드라마를 많이 했는데 이런 차가운 느낌의 복수극은 처음이다, 배우로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f86d654daeb9108cf29406f6da51d28917f893bdc8946aefb01fb34efd419" dmcf-pid="B8wc9fiB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120624368trhu.jpg" data-org-width="1200" dmcf-mid="3bOw4Pg2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120624368tr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7ce033ca8d66850fe2bfa55f7267ef81869d13b6023653e87a77756964c56d" dmcf-pid="b6rk24nbGD" dmcf-ptype="general">서준영도 극에서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사건을 겪고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 칼을 가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에 서준영은 "다른 이들이 모르게 감정을 표출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다, 여러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내 눈동자 연기를 봐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0e4b5374b529ce60931b0077a6ef9271891b0b2dc408399fecbeee8d9319f15" dmcf-pid="KPmEV8LKXE" dmcf-ptype="general">박윤재는 "KBS 일일극에서는 처음 악역으로 인사드리는데, 우리 드라마는 잘 됐으면 좋겠지만 캐릭터는 사랑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많이 미워해 주시면 만족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함은정과 호흡에 대해 "개인적으로 티아라 때부터 팬이어서 같이 연기해 보고 싶었는데, 함께 해보니 안정적인 배우라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연기 호흡과 '케미'가 잘 맞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436c7e91b6c308720a2ba614ebbdf0f18431fab5660475d12e7306ea05eaba" dmcf-pid="9QsDf6o9tk" dmcf-ptype="general">극 중 빌런 캐릭터를 연기하는 이가령은 "강세리는 온갖 악행과 가스라이팅을 많이 한다"라며 "개인적으로는 남의 것을 빼앗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연기를 하는 게 힘들었다, 그래서 평소에 부모님과 친구들이 나한테 속는지, 안 속는지 실험도 해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9b5e3c57bdf76199dbd9468a834b07aee19d63062506cc328047ff75fcbce68" dmcf-pid="2xOw4Pg2Y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윤재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전개 속도라 자신 있게 재밌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했으며, 서준영도 "여느 일일극과 다르게 답답하지 않게 복수 장면을 즉각 보여드리겠다, 놓치시면 '언제 저거 했지' 할 정도로 시원하게 사이다 같은 장면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f105bfd4f7b4f23141a1d950959817827c238995186e220d445cb3897fc0c557" dmcf-pid="VMIr8QaV1A" dmcf-ptype="general">한편 '여왕의 집'은 28일 오후 7시 5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6d52be94ba79d7e54f72eb9bf3d53dec1542e62c8b506468aaf77047c11a176" dmcf-pid="fRCm6xNfHj"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②] ‘약한영웅2’ 박지훈 “이준영 가장 위협적, 주먹서 바람소리 나” 04-28 다음 [공식] 엑소 첸, 오늘(28일) '브로큰 파티' 발매 "새로운 보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