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Class2’, 넷플릭스 효자 등극…영어권 관심 속 글로벌 2위 작성일 04-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QFSy0C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5151f04a77c7b89c692e78705ddccd87cf981731dd58be89eaf0292a75d1f" dmcf-pid="Gwx3vWph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약한영웅 Class 2' 배우 이민재, 최민영, 려운, 박지훈, 이준영, 유수민, 배나라(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124546663dyzr.jpg" data-org-width="800" dmcf-mid="WECJ24nb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124546663dy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약한영웅 Class 2' 배우 이민재, 최민영, 려운, 박지훈, 이준영, 유수민, 배나라(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b6329d34411ffaa48d69508ce321a67b951f6ae5e33a8306f77b9f3ec9efce" dmcf-pid="HrM0TYUlmX"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로 플랫폼을 옮긴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가 공개 직후 글로벌 2위를 차지했다. <br> <br>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약한영웅 Class 2’는 27일 기준 대한민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멕시코 등 32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총점 708점으로 넷플릭스 TV쇼 부문 2위에 등극했다. <br> <br>특히 K콘텐츠에 관심이 높은 아시아 권 국가뿐 아니라 미국 3위, 뉴질랜드 4위, 캐나다 7위를 비롯해 앞서 시즌1 공개에서는 차트인하지 못했던 영국에서도 7위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br> <br>지난 25일 공개된 ‘약한영웅 Class2’는 친구를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또 다른 친구를 잃지 않기 위해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렸다. <br> <br>전편에 이어 유수민 감독이 연출하고 한준희 감독이 기획총괄을 맡았다. ‘약한영웅1’을 이끈 박지훈이 다시 한번 연시은 역을 맡았으며, 려운, 최민영, 유수빈, 배나라, 이민재, 이준영 등이 열연을 펼쳤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추측 자제 부탁…파산하고 싶지 않아” [전문] 04-28 다음 세이마이네임, 日 정식 데뷔 전 니혼TV 음악방송 출연 '대세 행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