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추측 자제 부탁…파산하고 싶지 않아” [전문] 작성일 04-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RMAEva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f56b93abb977c95fcac74aef02d08b8b5f6a9e9c233ef4ce49e629b80f9af1" dmcf-pid="QzeRcDTN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IS포토, 서유리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124532697fqwl.jpg" data-org-width="800" dmcf-mid="6BNaIl1m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124532697fq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IS포토, 서유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c6fcb61ddf4f3bf04070a9b71e4eacb7968e7d8dcf2f3f11fe2a32fe6eb89a" dmcf-pid="xIFt9fiBDF" dmcf-ptype="general"> <br>성우이자 방송인 서유리가 “부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일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 <br>서유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사실과 다른 추측성 기사나 무분별한 보도로 인해 저뿐 아니라 주변까지 상처를 입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br> <br>이어 “부정적인 시선과 무분별한 소문은 제게 큰 짐이 된다”며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더욱 성실히 노력하고 있다. 부디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br> <br>또 “편견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최근에도 게임 녹음,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다. 그러나 과거 인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로 인해, 아직 모든 상황이 충분히 해소되지는 못한 실정”이라고 했다. <br> <br>그러면서 “특히 X(전 남편)와의 합의금은 작년 12월 말까지 지급받기로 되어 있었으나, X가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 지금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됐다. 저는 파산이나 회생 절차를 밟고 싶지 않다”며 “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제 책임이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적었다. <br> <br>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금전 갈등을 겪었다. <br> <br><strong>이하 서유리 글 전문</strong> <br> <br>편견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br> <br>최근에도 게임 녹음,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br> <br>그러나 과거 인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로 인해, 아직 모든 상황이 충분히 해소되지는 못한 실정입니다. <br> <br>특히, X와의 합의금은 작년 12월 말까지 지급받기로 되어 있었으나, X가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 <br> <br>지금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br> <br>저는 파산이나 회생 절차를 밟고 싶지 않습니다. <br> <br>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제 책임이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br> <br>다만, 사실과 다른 추측성 기사나 무분별한 보도로 인해 저뿐 아니라 주변까지 상처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br> <br>부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일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br> <br>부정적인 시선과 무분별한 소문은 제게 큰 짐이 됩니다. <br> <br>저를 믿고 함께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더욱 성실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br> <br>부디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br> <br>제가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연일 논란에도 촬영은 예정대로 04-28 다음 ‘약한영웅 Class2’, 넷플릭스 효자 등극…영어권 관심 속 글로벌 2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