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Class2' 박지훈 "때리는 것보다 맞는게 편해요" [인터뷰②] 작성일 04-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Gs5F9HlI">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PLo6jkSgC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1840a6970e13374bc537d23308fb0c43cd49014c1ad3e5a17152a0d296473" dmcf-pid="QogPAEva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 /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130002347wofj.jpg" data-org-width="571" dmcf-mid="4EcewsGk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130002347wo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 /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2b6dece719298bfa7f6f872e3b91222dc1e380e26671becdd773510b0759b1" dmcf-pid="xgaQcDTNTm"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지훈(25)이 '약한영웅 Class2' 속 연시은의 미소에 만족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a70ac9f72426f6195ac6436d457e86fd245db70ffba23a7537942f4ca6f708a" dmcf-pid="yF3TuqQ0Cr"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약한영웅Class 2' 인터뷰를 가직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15d6e13fe753186671f3c58fc656de1ff5d8985410dab9d4f1613c7214364ef" dmcf-pid="W30y7BxpWw"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Class 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 분)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박지훈은 Class1에 이어 연시은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ddd1a1b9a5b64e4440ebde78f4e8b3c77050ff13567b42973e5272caae650fa" dmcf-pid="Y0pWzbMUvD"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저희 배우들은 작품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되기 전에 같이 한번 봤다. 제가 연시은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아정이 아주 많다. 그게 뭔지 정학하게 표현할 수 는 없지만 뭔가 더 친근학 슬픈 느낌이 있다. 그래서 저도 시은이의 다음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561b7db8b41d15d908c00a58884ebe8dc6620bf6937f2e21fad3ff8f0e5a784" dmcf-pid="GpUYqKRuWE"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약한영웅 Class 2'를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저도 보면서도 보면서도 시은이가 친구들을 사귀고, 결국 마지막은 웃었구나 그런 모습이 좋아서 재밌게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7c68c06dbb92dc03d9b7b190fe4acd8305be7226ba255a0c408f3f46e9864d" dmcf-pid="HOINSy0Clk"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약한 영웅 Class2'에서 유난히 많이 맞는다. 박지훈은 맞는 것과 때리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편했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맞는 것이 더 편하다"라고 웃음었다.</p> <p contents-hash="7f1bfe583cb6ded3e817a3c20e93707214a219be210e88afd812e7674527d5cf" dmcf-pid="XICjvWphCc"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때리는 장면이 잘 살아 나려면 맞는 것도 잘해야 된다. Class1 때도 어려웠던 장면은 제가 커튼에 묶어서 때리는 장면이었다. 마네킹으로 할 수 없으니 실제 때렸어야 했는데 힘들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저는 떄리는 것보다 맞는게 더 마음 편하다. 보호대를 착용하고 맞는게 더 나은 것 같다. 시은이 캐릭터로서 생각할 때 맞는 것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f9d57db2b526e6d3a986be14dd6868674fe82e5352102df41bd993199856f4" dmcf-pid="ZChATYUllA"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이번 시즌에서 많이 맞는게 힘들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교묘하게 정말 맞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안 때린다. 부상 없이 맞을 때 맞고, 때릴 때는 때렸다. 함께 합을 맞추며 미안한 마음에 약하게 하면 계속 다시 가야 한다. 그래서 정말 한번에 찍기 위해 보호대를 차고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5hlcyGuSTj"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2', 지옥 속에서도 소년들은 자란다 04-28 다음 'JYP의 사랑스러운 별종' 넥스지, 5개월만 컴백..."NEXZ가 찢겠다" [인터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