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KT 통신요금 환급 대행 서비스 시행 작성일 04-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FyrOHE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872b3c1fa5270a5c0a4293e04007fb6858b56c79e1d46141da1ba3b0ccc4b" dmcf-pid="fI3WmIXD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정사업본부 KT 통신요금 환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etimesi/20250428132206663dmhh.jpg" data-org-width="700" dmcf-mid="99woPMj4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etimesi/20250428132206663dm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정사업본부 KT 통신요금 환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defd539b462cbe9c958ffa2c327f166030e24e206390395e0b13d28ca4c3d0" dmcf-pid="4C0YsCZwDU"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8일부터 전국 2400여개 우체국을 통해 'KT 통신요금 환급금 현금 지급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183d984dea52270085069d1f9c180378461a2f3f685f43166196eb88882aaf" dmcf-pid="8hpGOh5rDp" dmcf-ptype="general">KT 통신 요금 환급금은 고객이 통신서비스 이용 중 과오납 요금, 유선전화 설치 보증금, 해지 후 남은 잔여금액 등이다.</p> <p contents-hash="6318860884243d468d2f82411bc33c2899215b2f8b43f0b9d789e5c23b8ae942" dmcf-pid="6lUHIl1mw0" dmcf-ptype="general">그동안 KT 통신 요금 환급금은 KT 고객센터를 통해서 지급받을 수 있었다. 현금으로 지급받기 위해서는 KT 플라자(전국 448개)를 방문해야 하며 고령자·농어촌 주민들은 원거리에 있는 KT 플라자를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004d8c0f52238013c38feb309df48371d32bf1fa5f56fcc0e79fa844932d32f7" dmcf-pid="PSuXCStsr3" dmcf-ptype="general">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는 KT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전국 우체국 금융 창구에서 이날부터 통신 요금 환급금 현금 지급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3a4700084d8ec26f5a6ca81307bf0b54c775f69bbb820883d27bfb2b17b1531f" dmcf-pid="Qv7ZhvFOsF" dmcf-ptype="general">KT 환급금 현금 지급을 원하는 고객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면 된다. 지급 대상은 KT 측에서 발송한 문자메시지, 교부 확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환급 대상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4f967177d3a0ddd38d809de3dc55274ce2067c5dd57f5678dd871211eadf26d" dmcf-pid="xTz5lT3IEt" dmcf-ptype="general">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고령층, 농·어촌 지역 주민 등 금융취약계층이 전국 어디에서 보편적 금융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공요금, 통신요금, 사회보험 등 다양한 생활분야의 환급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 및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d62d7c01c89bbfd476b52bff9419e8cf471666f83f6a68dfeb992e51e9e508" dmcf-pid="yQEn8QaVD1"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대장금' 인기 성모 마리아 수준 "손 한번 잡아 달라고" 04-28 다음 “첫 촬영부터 기대 이상”…‘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5월 16일 첫방 [공식]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